

아스모디코리아 암흑도시 시리즈인 데드우드1876입니다.
암흑시리즈는 주로 5인이상 플레이가 권장인 마피아 게임인 경우가 많아 접해본적이 없었습니다.
4인도 평이 괜찮은 할리우드1947을 구입하고 싶었지만 품절인 관계로 데드우드1876을 구입하였습니다.
구입가격은 팝콘 특가로 19,900원입니다.
책박스 디자인이 매우 멋지고 고급스럽습니다. 문양은 에폭시 코팅이 되어 있어 더 멋집니다.
안쪽에 화려한 일러스트와 룰북입니다.
목재 주사위, 플레이어 마커 그리고 장소타일입니다. 나무로된 장소타일이 고급스럽습니다.
주머니는 플레이어 마커를 랜덤으로 뽑을때 사용합니다.
카드는 덱박스에 들어 있는데요, 슬리브 적용은 안됩니다.ㅠ.ㅠ
슬리브 씌우면 트레이 수납도 어렵습니다.ㅠ.ㅠ
슬리브는 5687 한묶음이면 됩니다.
좌측부터 데드우드카드, 금고카드, 인물카드입니다.
플레이전에는 '상대방 금고 털어서 A와 동맹 맺고 같이 내 금고 지키다가 마지막에 빈 장소로 가서 나혼자 금 독차지하면 꿀잼이겠네.'라고 생각했습니다만,
막상 플레하니 뭔가뭔가 하네요. ㅎㅎ
4인기준 4번의 차례 + 아이템에 따른 보너스 1차례의 행동을 얻습니다. 총 4~5번의 행동안에서 상대의 금고 확인, 상대의 금고 털기, 상대와 자리바꾸기, 이동 등 행동으로 동맹 과 배신을 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나에게 금이 있다면 지키기에 급급하고 없다면 무작위로 상대 금고를 뺏는 행동을 하게 되는데요. 뺏을 확률과 지킬 확률이 비슷합니다.
머리는 전략적인 행동과 흐름 기대했지만, 실제 흐름은 운요소가 있는 마피아 파티게임의 흐름을 보여줍니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법이죠. 다음에는 다인으로 뱅같은 파티게임 느낌으로 해볼 생각입니다.
그럼, 오늘도 즐거운 보드게임하세요~^^







































유쾌
그 미플
Cuppa
Gerrard
제이제이제이
zetal
리치
건프리
닭털 (ChickenFeather)
수빙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