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페스타에서 등장한 만두게임즈의 신작 블러핑 게임입니다.
커뮤니티에 소개된 이리방님 만화를 보고 어? 이건 무조건 재밌겠다! 싶어서 바로 구매해온 게임이기도 합니다.
<박스 외형>
- 놈놈놈일줄 알았는데, GOAT가 되버린 이상한 제목과 개인적으로 블러디인부터 좋아하는 아트 작가님의 멋진 그림이 함께한 디자인입니다.
<박스 크기>
- 스플랜더의 가로보다 살짝 작은 세로 사이즈의 직사각형 박스 사이즈입니다. 보통 중간사이즈 게임(Ex. 아발론 퀘스트)와 동일 사이즈로 보입니다.
<전체 구성품>
- 5장의 펀칭보드와 장소용 타일 한 뭉치의 카드와 참조표, 설명서가 전부입니다. 내부 트레이는 어디에 무었을 넣어야 하는지 친절히 그려져 있습니다.
<구성품 - 장소 타일>
- 장소카드는 총 5개로 항상 사용되는 주점(Saloon)과 인원수에 따라 사용되는 4개의 추가 장소들로 구성됩니다.
<구성품 - 종이 토큰>
- 각 플레이어 색상 별로 큰 모자와 작은 모자 3개가 있으며, 총 40원의 돈과 2~5의 가치를 가지는 물건이 N개씩 들어 있습니다. (0원은 특수 타일.)
<카드 슬리브>
- 카드가 사실 20장 내외로 작게 들어 있는 게임이라 슬리브가 많이 들진 않습니다. 슬리브는 59x92가 적당한 핏으로 딱 좋았습니다.
<박스 내부 정리>
- 내부 트레이에 그려진 대로 카드를 오른쪽에 넣고, 나머지 컴포들은 전부 왼쪽에 넣은 후 카드 위로 참조표 및 장소 타일을 놓으면 정리 끝입니다.
현재 3인플레이만 즐겨본 상황인데, 개인적인 평가는 이제... 바퀴벌레 포커는 필요 없다. 이제는 염소의 시대다!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적당한 블러핑과 적당한 플레이 타임(3인 기준으로 20분도 안걸렸네요!) 적당한 텐션의 파티 게임을 찾는다면, 필러로 추천 드리고 싶은 게임입니다.
미약 하게나마 게임 구매 및 구성품 확인에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다들 합리적인 구매 생활 & 즐거운 보드게임 라이프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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