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스타에서 구매했던 정고 개봉기입니다.
한번 회사 모임으로도 플레이이 해봤는데, 개인적으로 나나토리토리보다 더 좋은 느낌이였네요?! (디자인은... 아쉽지만)
<박스 외형>
- 한손에 들어오는(?) 작고 귀여운 박스입니다. 원숭이가 그려진 카드와 디자인이 이상적이네요. 약간 유아틱한 인상은 아쉽지만...
<박스 크기>
- 스플랜더 대결과 사이즈를 비교하자면 가로, 세로, 높이 모두 작은 박스입니다. 규격화 되지 않은 박스 사이즈라 좀 애매하군요 ㅠ
<전체 구성품>
- 내부 트레이 안쪽으로 카드 한뭉치가 전부인 간단한 구성입니다. 오랜만에 아주 간결한 구성!
<구성품 - 카드>
- 카드는 2마리의 원숭이가 그려진 1~8까지 각자 다른 생상의 카드와 숫자 2개씩이 반반 쓰여진 카드가 총 4종류가 들어 있습니다.
<구성품 - 바나나 토큰>
- 뭐랄까 정식 구성품인지는 모르지만, 페스타에서 함께 받아온 바나나 토큰 6개입니다. 최대 5인플 + 2승 규칙에 맞는 수량이 들어 있습니다.
<카드 슬리브>
- 카드 슬리는 64.5 x 88 사이즈가 딱입니다. 슬리브를 끼면 박스가 살짝 불안해서 저는 이번에는 슬리브는 따로 끼우진 않았습니다. (트레이 못 잃어!)
아직 한 번 밖에 플레이를 안했지만, 나나토리도리에서 카드 및 드로우 후 바로 낼 수 있는
정고 규칙이 있어서 더 좋은 방향의 게임이라고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그 회사 게임이 아니기도 하죠!)
미약 하게나마 게임 구매 및 구성품 확인에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다들 합리적인 구매 생활 & 즐거운 보드게임 라이프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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