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스타렐름 라이즈 오브 엠파이어가 왔습니다.
요코하마 듀얼 디럭스에 이은 엄청난 기다림이었습니다.
다시는 킥스 펀딩하기가 겁이 날 정도입니다.
상자에 파손이 좀 있었지만, 해외에서 온 박스치곤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이번에 슬리브도 주문했습니다.
추가 주문한 카드팩입니다.
주문한지 오래되서 사실 뭘 주문했는지 기억이 안납니다.
위 노란 팩 안에 들어있는 겁니다.
뒷면입니다.
이건 게임은 아니고 게임을 반복해서 할 수 있게 해주는 키트입니다.
본 게임 상자입니다. 대충 보기엔 카탄 상자만 합니다.
프로모 카드입니다.
대충 크기 비교 샷입니다.
카드 디바이더입니다.
보드입니다.
상자 안입니다.

15개의 envelope이 있는데 그 중 2개 사진으로 찍어봤습니다.
기다리다 지쳐서 크게 좋지는 않습니다. 후원한 사람들의 원망과 불평이 가득한 게임이었습니다.
리테일에서 팔고 있는데, 아직도 물건을 받지 못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white wizard game입니다. 후원자들을 무시하고, 거짓말을 잘 하는 퍼블리셔로 찍혔습니다.
남은 하루 행복하게 보내세요.




































선민
민스턴
닭털 (ChickenFeather)
로즈마리
빅피쉬
웅포스터
하쿠바
불광불급
Landon
말리아범
Meriel
초인
워터다이스
하모니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