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키런 킹덤 보드게임을 재미있게 즐겼던 터라, 이번 작품도 자연스럽게 구입하게 됐습니다.
플레이해보니, 비슷한 난이도에서 비슷한 재미를 주는 게임이네요.
작년 7월 펀딩을 진행해 올해 1월에 받아 몇 번 플레이했고, 이제야 뒤늦게 개봉기를 올려봅니다.
세븐나이츠 키우기 게임을 직접 해본 적이 없어 원작과의 비교는 어렵지만, 보드게임은 IP만 따온 느낌이 강합니다.
게임 방식은 스플렌더 + 주사위 조합으로 이해하면 쉬울것 같습니다.
스플렌더에서 보석을 모으는 개념이 이 게임에서는 필드를 공략하는 방식으로 바뀌었고,
얻은 카드는 스플렌더의 할인 효과처럼 내 공격력 등의 수치를 올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여기에 주사위, 영웅, 펫 개념이 추가되어 변화를 줬지만, 복잡하지 않고 게임에 잘 녹아 있습니다.
특히 영웅 카드는 아크릴 스탠드가 제공되어 보는 맛이 좋고, 멋진 일러스트로 가득해 소장 가치도 높습니다.
세븐나이츠 팬이라면 굿즈로도 충분히 만족할 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이렇게 복잡하지 않고 쉽게 즐길 수 있는 입문용 국산 게임이 완성되었는데요, 젬블로의 다음 국산 신작 게임이 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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