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ltre Mare라는 게임입니다.
판매를 위해 개봉해보려고 합니다.
판매하는 건 밀봉입니다.
박스 전면입니다. 일러가 멋집니다.
박스를 열면 매뉴얼이 반겨줍니다.
매뉴얼 아래에는 펀칭보드가 한 장있습니다.
보드입니다. 보드에 그려진 맵은 흡사 미하엘 샤흐트의 한자의 맵과 비슷해 보입니다.
맵 아레 잘 만들어진 플라스틱 트레이가 있고, 몇 가지의 컴포들이 보입니다.
컴포 종류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카드에 그려진 날개달린 사자입니다. 산마르코라는 게임에도 이 사자가 나오죠.
그 외에도 유로 게임하다보면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 사자입니다.
이 게임만의 특이한 컴포입니다. 조립식 배입니다.
스티로폼 재질이라고 생각했는데 플라스틱이었습니다.
부품을 휘어서 갑판에 꽂아야 해서 조금 어렵게 조립했습니다.
다섯 개 전부 조립했습니다.
이렇게 다섯 개를 모두 보드 위에 올려놓아도 꽉 찬 느낌은 없습니다.
플레이시에도 살짝 썰렁합니다.
수고한 게 아까워서 전체 샷 한 번 더 찍었습니다.
다행히 보관시 분해하지 않아도 됩니다. 저렇게 각 배마다 정박지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평안한 밤되세요.





































고집사.
빅피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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