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요즘은 눈팅만 하다가 간만에 게시글을 올려볼려고 합니다.
아직 보라에 글이 많이 안올라오는거 같아서 택배파업의 영향으로 도착하지 않으신 분들이 있으신거 같아서
도착하고 개봉하실 때 참고하실 겸 해서 글을 써봅니다.
처음에 제품을 받으시고 나면 펀칭하실 때 트레이가 2개가 같은 크기로 맨 아래에 있을겁니다. 그때 펀칭하면서 제가 넣어둔 사진입니다.
아무래도 게임을 진행하면서 개인판에 깔아야하는 타일들은 한쪽에 몰아서 집중력을 흐트리게 하지 않는 배치가 중요한거 같아서 타일들은
한 트레이 안에 다 넣었습니다.
다른 트레이에는 그 외의 트레이를 다 넣었는데 돈 토큰중에서 20짜리 토큰은 꽤 크더군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10짜리 토큰과 같은 공간에
넣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ㅠㅠ
사실 위의 방식대로 넣지 않고 컴포 크기에 맞게 요기저기 넣으면 구분가기 쉽게 넣을 수는 있지만... 저희는 깔끔하게 보여야 좋잖아요??
그래서 최대한 타협해서 돈 토큰 10과 20을 같은 곳에 두는 것으로 나머지가 다 깔끔하게 되었습니다.
트레이 정리가 다 끝났으면 그 위에 메인 보드와 개인판 그리고 협회판이 있는데 그 위에 차곡차곡 쌓아두면 됩니다. 룰북과 참조표도
그 사이에 넣어두시면 접힐 일 없을거에요. 제가 아직 룰을 다 안 읽어서 빼놓은 상황입니다.

마지막으로 카드들 플텍을 다 씌운 다음에 제품 안에 들어있는 지퍼팩을 통해서 카드들을 분류해서 차곡차곡 넣어주면 됩니다.
제품 안에 지퍼팩은 가로로 넓은 지퍼팩 형태라 무조건 카드에 담으라고 넣어주신 모양입니다. 보통 쓰는 지퍼팩보다 6590 사이즈의 카드가
더 잘들어가네요. 사이즈를 고려한 지퍼팩 아주 좋습니다!
나무컴포들은 제품 안에 들어있을때 자그마한 지퍼팩 안에 들어있었고 사람 모양 컴포들만 따로 모아두어져 있기에 사람 모양 컴포들도 색깔에 맞게
지퍼팩에 넣은 후 한 지퍼팩안에 다 넣으면 저렇게 알차게 다 들어갑니다. 1인플시 필요한 조그마한 보드도 있는데 그것도 저 지퍼팩 안에 같이 넣었습니다.
이상으로 간단 구성정리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도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럼 이만...





































닭털 (ChickenFeather)
오레오
늘보
선민
민스턴
모르
로즈마리
빅피쉬
웅포스터
불광불급
Landon
Meriel
초인
워터다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