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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anEr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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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킹 테라포밍 마스 오거나이저 조립 후기

4,866 조회
2020.05.23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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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오거킹이라는 신생 회사에서 테라포밍 마스를 4월 선주문 특가로 42,000+택배비 5000원으로 총 47000원으로 구매했습니다.

 

이미 다른 리뷰 한 쪽에서 전체적인 인상에 대해서 리뷰하신게 있어서 저는 개인적인 의견을 다루고자 합니다.

 

이번에 구매하고 어떻게 오고 조립하면서 어떠한 불편이 있었고 어떻게 개선되었으면 하는지에 대해서 말하겠습니다.

 

우선 택배가 왔을 때에는 폭은 5cm정도, 가로세로 체감 50cm 정도로 꽤 큰 물건이 왔고 취급주의 딱지까지 붙어서 왔습니다...만

 

개봉


아......

 

내용물은 3개의 대형 합판, 1묶음의 아크릴 판, 1묶음의 조립 세트(면봉5개, 사포1장, 라텍스 장갑 1쌍, 감사의 편지, 귀여운 사탕)가 왔습니다.

 

다만 안타깝게도 택배 기사 님이 물건을 좀 험하게 다루신건지 아니면 물품 자체가 컷팅이 워낙 잘되서인지 열어보니 꽤 심하게 떨어져있었습니다.

 

그리고 조립을 시도하려고 해도 조립설명서에 대한 건 없어서 오거킹 공식 네이버 블로그에 가서 조립 비디오를 봐야하는 불편함이 약간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합판 오른쪽 아래에 1/3, 2/3, 3/3처럼 순서대로 합판의 순서와 함께 조립 설명서도 있었으면했지만 합판의 종류 구분 자체는 합판에 알파벳이 있고 블로그의 조립 설명서에서도 알파벳마다 구별되어 있어서 이렇게 파츠가 많이 떨어져 있어도 퍼즐처럼 찾아서 붙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구매 시 목공풀 추가 구매 옵션 등도 없어서 평소에 오거나이저를 구매하지 않거나 처음 구매하시는 분은 목공풀이나 순간 접착제가 없을 가능성이 높아 따로 만물상 등에서 구매하셔야할 경우가 있기 때문에 따로 구매 옵션에 있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후 조립은 목공풀을 이용해서 조립했습니다.

 

파츠 조립

 

조립 난이도 자체는 꽤 어려운 편입니다.

 

제가 오거나이저를 사본건 브로큰 사의 세븐원더스 밖에 없어서 비교를 해보자면, 브로큰은 따로 접착제 없이 고무망치만 있으면 끼워넣어서 조립할 수 있는 반면, 이 제품은 접착제가 필수적으로 요구됩니다. 사포질 자체는 5번 정도가 끝이었고 그것도 아크릴 판과 맞물리지 않은게 많았고 나무와 나무끼리는 오히려 약간 헐렁한 느낌이라서 조립할 때 주의가 필요했습니다.

 

각 부품별로 인상에 대해서 리뷰하겠습니다.

 

A)크레딧 박스*2

크레딧 박스는 2개로 이루어져 있고 1, 5, 10원을 각각 1/2해서 담게 되어서 4인용 테이블일 때 2인 1조로 1개씩 가져가면 무척 괜찮았습니다.

 

다만 제가 너무 깐깐한건지는 몰라도 굉장히 불-편했던 부분이 있는데...


이렇게게 바닥부분에 양옆이 완전히 붙지 않게 설계되어 있어서 조금 아쉽게 느꼇습니다, 아니면 제가 잘 조립을 못한 걸수도 있고요.

 

이걸 제외하면 매우 만족스러운 박스입니다.

 

B)업적


이번 터모일의 정책들과 아크릴 토큰들을 보관하는 통입니다.

 

사용하는데 전혀 불편이 없었고 조립난이도도 접착만 하면 되는 부분이기에 만족스러운 파츠였습니다.

 

C)카드

C)카드 통은 기업이나 프렐류드 카드를 넣는 통입니다.


그리고 그 카드 통 끝에 이번 터모일 확장의 사람 토큰을 넣을 수 있는 작은 공간이 있는데 이곳에 손가락을 넣고 꺼내기가 매우 힘들어서 카드 통 자체를 붙잡고 뒤집어서 꺼내는 등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사람 토큰은 위에 B)업적 카드 통에 넣는 걸 추천합니다.

 

D)타일 박스*2


타일박스는 문제없이 만족스럽습니다, 해양타일 9개 중 5개 넣는 곳은 딱 맞게 설계되어 있어서 편안함을 주는데 도시/숲 타일은 양쪽 다 여유있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다른 한 쪽을 꽉 채우면 다른 한 쪽이 약간 빈 느낌이 들어서 둘다 2~3개 씩 빈 느낌으로 보관 중입니다.

 

조립 난이도 또한 가운대 분리막을 마지막으로 냅두고 먼저 조립해버리면 쉽기 때문에 조립도 간편했습니다.

 

E)위성 타일

위성 타일도 다른 불편함 없이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F)카드

F)카드 통은 공간이 3개로 이루어져 있고 상당히 크지만 다음 확장의 카드들도 전부 수납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전부 넣어보지 않아서)

 

다만 보드엠 6590 보통 슬리브를 끼고 넣어본 결과, 매우 잘 들어가고 빈틈없이 수납되서 매우 만족스러운 부분입니다.

 

G)플레이어 큐브

슬슬 작은 부품들이 나와서 조립에 아쉬움을 느끼기 시작합니다.

 

우선 아크릴 판과 잘 안 맞아서 안에 토큰이 들어있지 않다면 아크릴 판이 삐걱거려서 이상하게 느껴지지만 토큰을 전부 넣고 보관하면 큰 이상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쉬운 부분은 덮게가 그저 아크릴판으로만 구성되어 있어서 여닫이처럼 구성할 수 있으면 매우 좋았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크릴 판 전체에 대한 생각이지만, 초기에 아크릴 판이 왔을 때에는 허연 가루 등이 묻어있어서 손으로 만질 때 무언가 붙는 느낌이 있기 때문에 저는 물티슈로 닦고 이용했습니다.

 

이럴 경우, 제품 소개 시처럼 하얀 글씨가 투명해지니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H)위성 가이드

많이 아쉬운 부분, 우선 파츠 사이에 요철 부분과 위에 틀이 굉장히 작고 얇게 되어 있어서 약간 힘을 주면 부러지고 맙니다.

 

위에 크기를 조금 더 주더라도 튼튼하게 해줬으면 하고, 틈도 꽤나 좁아가지고 여유있게 조립해야할 거 같습니다.

 

다만, 부러지더라도 제가 받은 제품에는 위성 가이드 파츠만 11개 정도 만들 수 있는 부품이 들어있기 때문에 이렇게 부러뜨려도 하나 더 조립해도 될 거 같습니다.

 

참고로 박스에 수납가능한 위성 가이드는 8개입니다.


 

-)특수 타일

플레이 하면서 세워서 둘 수 있기 떄문에 직관성을 매우 높여주는 파츠입니다.

 

매우 만족스러웠지만 뒤에 위성 설명 타일 보관이 매우 빡빡해서 끝까지 밀어넣으면 표면이 전부 벗겨질까봐 보관할 수 있을 정도로만 넣고 다니고 있습니다.

 

앞면은 전부 잘 들어가서 좋습니다.


 

-)아크릴 마커

가장 불만스러운 부분

 

아크릴 판 자체가 나무 판이랑 너무 잘 안 맞아서 목공풀로 접착 후 아크릴 판을 올려두고 말려뒀더니 4개의 벽 중 한 모퉁이가 떨어질 정도로 합이 잘 안 맞았습니다.

 

게다가 이 상태에서도 아크릴 판 자체가 잘 안 들어가서 제품 중에서 가장 불만스러운 부분입니다만 플레이 시에 전혀 사용하지 않는 부분이기에 크게 신경 쓸 일은 없었습니다.


 

-)오거킹 로고

조립하지 않았습니다...

 

총평

우선 가격은 해외 브랜드에 비교하자면 매우 싸고, 국내 브랜드와 비교하자면 거의 비슷합니다.

 

하지만 아쉬운 부분은 다른 오거나이저들은 플레이 보드까지 포함한 가격이지만 오거킹 오거나이저는 터모일의 더블 레이어 보드를 이용하기 때문에 따로 보드판을 제작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한 가격이라는 점입니다. 다만 항공합판을 이용한 오거나이저 제작에 관한 비용을 전혀 모르는 관계로 비교하기 어려운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전에 럭키식스 님의 오거나이저를 조립한 일도 있는데 거기에서 확연히 차이가 나는 점은 크게 2가지입니다.

 

1)냄새와 그을림, 우선 오거킹의 합판에서는 여타 국내 브랜드와 비교해서 냄새가 거의 안 납니다. 그리고 합판 사이사이에 몇몇 그을림 자국이 남기는 하지만 반대쪽에는 거의 남지 않기 때문에 잘 안 보는 안쪽으로 조립해버리면 됩니다. 우선 조립 후 그을림 자국을 물티슈로 벅벅 닦거나 환기시킬 필요 없이 그대로 조립할 수 있는 점은 굉장히 매력적이었습니다.

 

2)무게, 이건 브로큰 오거나이저와 비교해도 확연히 알 수 있습니다. 우선 합판 자체가 항공갑판과 여타 합판과 다른 건지 모르겠지만 상당히 가벼웠고 매끈거리고 튼튼했습니다.

 

이렇게 2개의 장점이 있다고 생각하고 오거나이저 제작 시, 주의점을 하나 읊자면 접착제로 미리 접착하기 전에 위성 가이드와 특수 타일 보관판 뒤에 위성 판은 가조립을 우선하기를 권장합니다.

 

둘다 타일을 끼워넣는 합판인데 너무 빡빡하게 조립해버리면 타일을 넣을 공간이 없어질거 같아서 미리 해보고 여유있게 접착하기를 권유드리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제품을 추천드리는 부분과 추천드리지 않는 부분을 소개하고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이 제품을 추천드리고 싶다

1)항공 합판을 이용한 오거나이저를 사용해보고 싶다.

2)다른 오거나이저와 달리, 터모일까지 제대로 보관/사용할 수 있는 최신 오거나이저를 사용하고 싶다.

3)새롭게 태어난 국내 오거나이저 브랜드 제품을 사용해보고 싶다.

 

이 제품을 추천드리지 않는다

1)나는 모든 파츠가 정교해야만 한다.

2)접착제 없이 손과 고무 망치로만 조립하고 싶다.

 

이상입니다.

 

오거킹의 다음 제품으로는 테오티우아칸을 내려고 하시는 거 같은데 이번 펀딩으로 구매하신 분들이 많으니 펀딩으로 나온 스트레치 골의 제품까지 제대로 보관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제작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회사고 제작 후 만족스럽게 이용중입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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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동은 쏘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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