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라포밍 마스에 서곡까지, 그리고 던지고의 3D 컴포넌트 세트까지 사놓고 꽤 오래 묵혀놓고 있었는데, 얼마 전 처음 테라포밍 마스를 한 이후로 리뷰를 써보고자 엄청 돌렸습니다.
조만간 리뷰 글이 올라오긴 하겠지만, 보드라이프에서는 큰 사진을 볼 수 없을 예정이라 따로 게시글로 업로드합니다.
테라포밍 마스의 높고 넓은 인기만큼이나 다양한 3D 컴포넌트가 있고, 각 3D 컴포넌트마다 좋은 부분이 있으면 아쉬운 부분이 있고, 아쉬운 부분이 있으면 좋은 부분이 있고, 각각 제조자의 장단점이 명확한데요.
모든 3D 컴포넌트를 찾아보진 않았지만, 저 개인적으로는... 세트로 구매했을 때, 가장 퀄리티가 만족스러운 컴포넌트는 던지고의 3D 컴포넌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특수 타일 같은 경우는 색색의 부품들을 따로 출력하여 재조립하는 과정이 있어서 뭔가 섬세함도 느껴지고요.
몇몇 타일에서 내 색깔 큐브를 올리기가 곤란하다는 것이 좀 아쉬운 부분이지만, 이것은 다른 3D 컴포넌트에서도 동일하게 가지고 있는 문제니까요.











































웅포스터
맥진
제이제이제이
tira
제이
닭털 (ChickenFeather)
고집사.
착한아가
빅피쉬
브롬톤
Cuppa![원정대의 여정은 계속됩니다 [반지의 제왕: 두 개의 탑 트릭테이킹 게임]](/data/ad_company/2025/06/10/1749549160-940572_fit_100x100.png)
감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