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뚜껑을 열자마자 반겨주는 규칙서

맵, 시나리오북(스프링노트, 두꺼움),규칙서입니다
규칙서도 근 50페이지로 얇지 않지만 시나리오북은 두배는 되는 두께를 자랑합니다.
재질이 살짝 얇아보이는게 어째 좀 불안하네요


스티커는 맵 스티커 2장에 업적 스티커 1장, 카드 강화 스티커까지 해서 총 네장입니다


다음은 우람한 펀칭타일입니다. 총 18장의 거대한 볼륨입니다




그 밑에는 캐릭터박스, 서류다발, 플레이어 체력 표기판 등이 스펀지로 싸여있습니다.
그보다 밑에는 피규어 및 카드뭉치들이 잔뜩 있고요.
사진엔 안 나오지만 캐릭터박스중 끝에 하나가 눌려서 찌그러졌네요 흑흑

우선 서류다발을 보자면 A,B,X의 밀봉된 편지와 파티 스테이터스 필기란, 도시기록, 암호문자 변환표입니다.
원래 알파벳 기반인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이걸 한국어에 대응하게 만들었으면 맵이나 카드 상의 이미지도 다 바꿔놓았다는 뜻이겠죠?
와... 고생이 많으셨겠네요

저 도시기록이란 얇은 책자도 스티커로 밀봉되어있어서 매우 신경쓰입니다.
레거시 요소란 소리겠죠?

플레이어의 체력/마나(?)표기판은 0~26까지 표기되고 상당히 부드럽게 돌아갑니다. 실수로 돌아가지 않을까 걱정될 정도로요.
최대 4인용이라서 총 네개 들어있습니다.

피규어는 총 18개가 들어있고 '1 of 2'라 쓰여있는걸 봐선 짝을 이루는 피규어 세트가 있다는 소리겠죠?
그럼 총 17명의 캐릭터가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근데 트레이를 만들 때 저 끄트머리의 카드랑 두개 딸랑 떨어진 피규어랑 자리를 바꿔서 만들면 안되는거였을까요? 상당히 찝찝한 기분이 듭니다.

예시로 써내본 휴먼 스컨드럴(인간 무법자)입니다. 제법 디테일해요.
근데 스포가 걱정되서 미니어쳐 도색을 어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큰 사이즈 카드는 총 4종으로 각각 목적 카드, 여로 조우 / 도시조우? 카드 그리고 아마 맵 참고카드입니다.
나머지는 캐릭터 박스에 따로 들어있겠죠.

작은 사이즈 카드입니다. 수정치덱 2매에 기초아이템덱, 고급아이템템(추정)덱4매, 아마 전투목표카드(?)입니다

펀칭 하기 전에 남은 컴포는 딱 두종류인데, 우선 첫번째는 적 컴포넌트용 받침대입니다. 노란색은 정예유닛 표기용인거 같은데 안 해봐서 모르겠네요.
두번째는 원소 토큰인데 이게 참 곱습니다. 무슨 목재 같은 느낌인데 프린팅도 그렇고 참 예뻐요.

적 AI용 패널, 카드입니다. 패널이라 해도 얇은 재질인데, 이걸 아마 난이도 따라 돌려가며 왼쪽 체력칸에 꼽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아마 적의 행동은 저 위에 있는 4매의 덱 중에서 해당 카드를 뽑아서 사용하는것으로 보입니다.

자 그럼 캐릭터 박스를 열어보겠습니다. 저게 그 찌그러진 박스에요
얇은 종이를 접어 만든거라 자체적으로 단단하게 고정하진 못하는 구조 같더라구요

개인용 행동덱, 개인용 수정치 덱(그렇다면 위에 수정치 덱은 몬스터용이겠죠?) 개인 스탯 창, 필기용 용지 그리고 토큰(전용 토큰이 아니라 모든 유닛이 갖는 토큰 같습니다)
이제 남은건 수정스티커 붙이기, 타일 펀칭하기, 어떻게 컴포를 담을지 궁리하기 등 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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