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보드게임 구매에 있어서 안좋은 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확장의 평이 나쁘지가 않으면 (긱 평점이 본판보다 높으면) 일단 사야되는....
제가 일본 고베에 살았었고 히메지성 (백로성)도 수없이 가봤던 터라
원래 관심에 없던 백로성을 구매하여 와이프와 2인플 중인데요.
게임은 시스템적으로 정말 짜임새있게 잘만들었고 비주얼적으로도 이뻐서 맘에 듭니다.
근데 게임 해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테마가 너무 안느껴집니다.
그냥 추상 유로게임하는 느낌이네요.
그리고 콤보가 터지게끔 잘 플레이하지 않는 이상 게임이 너무 빡빡한 느낌이예요.
이점때문에 3점후반~4점 초반대 게임도 잘 플레이하던 와이프가 이 게임은 조금 어려워하고 있어요.
맛차 확장이 본판대비 긱 평점이 8.0 -> 8.4라 사고는 싶지만
위의 이유로 망설여지는 중이예요.
혹시 맛차확장이 본판대비 게임의 테마성을 조금 느끼게 해준다거나
플레이의 빡빡함을 해결해준다거나 하는 장점들이 있을까요?

























베스트19
서리![물품을 가방에 넣고 딸깍! 아기자기한 순발력 퍼즐 게임 [겟 패킹]](/data/ad_company/2025/06/10/1749549160-940572_fit_100x100.png)
유쾌
Blue eyes
사이먼
Stealduck
보윰달
유이리니
초인
후딘
보드게임하는고양이
장춘삼
백도비
BLAD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