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애게임은 가이아 프로젝트입니다.
확장을 구할 수 있으면 좋을텐데, 확장을 못 구하고 있어요ㅜㅜ
그래서 새로운 전략게임을 하나 들일까하다가
아르낙 인기가 많길래 해봤는데, 아르낙은 생각보다 가볍더라구요
나름 웨이트 있는 게임들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일단 보드게임을 같이하는 사람이 2~4명정도 있습니다. (2명은 꼭 모이는 편)
모임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둘 다 재미있어보인다고 하는데, 단점을 꼽아보자면
세티 - 카드를 사용한다는 점 (카드의 밸류 차이로 인해 밸런스가 운에 맡겨지는 요소)
뉴클리엄 - 세팅하고 치우는 게 좀 복잡해보임 (가이아 4인이 딱 돌아가는 사이즈의 책상을 사용 중 + 아무래도 귀찮음)
이런 의견들이 나오고 있네요
여러분들이라면 세티 vs 뉴클리엄 중에 뭘 선택하실까요?!
뉴클리엄은 호주 확장까지 생각 중입니다. (그 외에 다른 확장들도 추천하실 것이 있다면 추천해주세요!)
세티도 확장이 있으면 더 좋을까요?
















아니거기서그걸
호랑이미플
Pringpp
페파피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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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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