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텀블벅 반쯤합법의레이스 펀딩들어갔구 오늘 mts가챠? 두개가 오고 있는데 오늘 판매시작하는 피닉스 뉴 포라이즌 구매가 고민되네요.
원래 아르낙, 언더다크의폭군들 살려고 용돈을 모으고 있었는데 좋은 매물 기다리다가 못참고 조금씩 쓰고 있는데
이 게임이 또 마음을 흔드네요...
3점대 웨이트 인데 언어요소도 없고 쉬워보여서...
저나 짝꿍은 최고웨이트가 하모니즈, 루우트, 크리처컴포트 정도인데 이 게임이 어렵진 않을까 걱정도 되고...
너무 어렵내요 ㅠㅠ 백로성도 저번 웅진마켓 35퍼할인에 만원할인권 줬을때 뒤늦게 보라게시판 보고 알아서 결제하러 갔다가 23:59분이라 은행점검 걸리고 24시 지나서 만원 할인쿠폰 사라져 구매안한....
피닉스 평이 너무 좋다보니 마음이 흔들흔들~~





























YUA
쩐돌
왕초2002
선민
zetal
미플만세
후딘
보드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