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년전 와이프와 지인부부집에서 스플랜더를 처음하고 보드게임에 입문했어요. 그날 스플랜더 5시간, 루미큐브 3시간을 했는데 너무 재미있었어요. 그 후 대부분 파티게임을 했어요.
페이퍼사파리, 데드앤 지인부부집에서 스플랜더를 처음하고 보드게임에 입문했어요. 그날 스플랜더 5시간, 루미큐브 3시간을 했는데 너무 재미있었어요. 그 후 대부분 파티게임을 했어요.
페이퍼사파리, 데드맨스드로우, 독수리눈치싸움?, 시타델, 좀비사이드2판, 펜데믹, 텔레스테이션, 반디도, 레드룸 등등
그러다가 뭔가 전략게임이 너무 해보고 싶어서 윙스팬, 디스틸드, 돌팔잉약장수, 버건디의성을 샀는데 유튜브도 보고 설명서를 읽어도 룰이 이해가 잘 안되고(제가 이해력이 딸리는것 같기도 해요 ㅠㅠ) 집중이 너무 안되요....
보드게임 아레나로 튜토리얼을 해봐도 이해가 너무 안되구요. ㅠㅠ
최근에 프리제의 랜드로드는 재미있게 했어요.
그런데 다른분들 게임 후기보면 너무 도전해보고 싶고 배우고 싶고 즐기고 싶은데 사정상 보드게임모임에는 가입이나 참여가
불가능해서요. 와이프랑 같이 전략보드게임을 하고 싶어서 캐스캐디아를 사서 도전해볼지 아니면 보드게임 아레나로 먼저 혼자
조금 더 도전해볼지 고민입니다.
질문드리고 싶은건
1. 와이프와 같이 전략게임에 입문하려하면 어떤 게임이 좋은가 (다른 문의 후기글을 보니 캐스캐디아, 스카이팀을 많이 추천들 하셔
두가지를 현재 가장 고민하긴 했어요)
2. 보드게임 아레나에서 전략 입문으로 어떤 게임을 시작해보는게 좋은가
긴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고민이 되어서 혼자 고민해도 답이 나올것 같지않아 이렇게 글 남깁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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