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때문에 진행이 쪼금 더디네요
느낌상 슬슬 중반 넘어섰나 싶어요

튜토리얼 정도로 느껴지는 퀘3 고지를 넘으면 슬슬 재밌어지는데, 재밌음은 곧 빡침과도 같죠.
별별 기믹들로 즐거움을 주면서 동시에 난이도가 오른다는 뜻.
코인을 왜케 계속 주나 싶었는데 포션이 필수고 일회성이라 계속 사야하기도 하고, 중반부터 구매로 구하는 카드 중에 갠춘한건 비싸네요. 그래도 코인이 남음.
어그로 세우고 뒤로 숨다보면 아군에게 써주는 포션각이 생각보다 예쁘게 안 나오네요. 아무튼 포션은 작은 거 큰 거 하나씩이면 적당한 거 같아여.
포션이 신속 카드는 아니라서 다행입니다. 신속 카드 아끼지 말고 씁시다. 카드 빠르게 돌려서 등불 계속 켜주는게 핵심임 듯.
향상이 계속 고민이 되는데, 이동이랑 카드 버리는 향상을 안 쓰면 좀 힘드네요. 이걸 얼마나 가지고 가느냐가 젤 고민. 게다가 적 능력에 색 구분이 생기기 시작하면 더 피곤해지네요. 분신(?) 너 진짜 주... 주겨버......
은과 동 보상으로 버티는 중반이 오히려 더 힘든 듯. 금 보상 두 개 정도 열리니까 다시 시원시원해지... 는데, 슬슬 더 빡치는 기믹도 보여줍니다.
이러니저러니 해도 이 겜은 칫이 핵심.
칫 조작을 살짝 하긴하지만 효과가 미비해서 결국 운명 토큰을 써야하는데, 이걸 쓰는 타이밍이 승패를 많이 가르는 것 같아요. 나중에 어찌될진 모르지만 아무튼 아끼면 집니다. 지면 다음에 피곤한 일이 생겨서 어쨌든 이기는게 좋음.
(엔딩 보고 수정: 아... 이거 뭐라할지 몰루것내여 -_-)
야구를 안 볼 수는 없지만 빠르게 엔딩까지 가보겠음다.
Keep on gaming!
ps. 근데 게임 등록 왜 밤의 "몰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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