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인들이 배우고 싶다고 해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게임들을 알려 주었습니다.
그런데 ...
왕으로 여왕 깨우고, 여왕 뺏고 막고, 여왕 재우고 깨우고, 행운의 룰렛, 덧셈만들기가 다였군요. 숫자카드만 바꾸다 끝났네요. 그래도 어린 아이들은 좋아하죠.
이건 그나마 나았습니다. 눈치게임과 스피드단어말하기가 전부인데 친구, 가족끼리 하기는 좋은.. 웃음은 있지만 그래도 설렘은 없는..
상대방 뒤통수 치면서 카드 무효화시키고 내 카드는 버리게 만드는 딱 그재미.. 배우는 분들은 좋아했습니다.
여러 사람 모였을 때 편먹고 하기는 좋지만..역시 설렘 제로. 문제는 많습니다 무려 200개
여러 사람 있을 때, 파티파티스럽고 싶을 때 좋은 게임이죠
문제는 이 게임을 가르쳐주면서 다른 분들은 다 재밌어 하는데,
저는 하나도 재미없는거에요.
스위트랜드, 다윈의 여정, 섀클턴베이스, 틸레툼, 커피트레이더 같은 게임 할 때는 한 턴 한 턴 할 때도 설레고, 내 턴 기다리며 내가 하려는 액션 삣길까봐 설레고..
그냥 막 계속 설레고 재미있는데...
파티게임들은.. 가르쳐주는 보람 이외에는 제게 의미없는 게임이 되어 버렸어요.
저 전략게임에 지독히 중독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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