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텀블벅에서 펀딩중인 스토리형 마피아 보드게임인 <무고>를 두 번째 테스터로서 플레이해봤다.
작가의 연이 닿아 플레이를 해봤고 작가님은 이미 전에 <초신성>이라는 머미를 이미 펀딩하신 적이 있다.
물론 본좌는 둘다 테스터로 플레이해봤고 테스터까지 머미경험은 10번 정도이다.
작가님이 원래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하시다가 보드게임에 관심을 가지셔서 이번에 텀블벅에서 시작을 하셨다했다.
그래서 원래 소설가라 그러신지 초신성은 첫 작품치고 스토리가 가볍지 않았지만 그렇다고 부담스럽게 무겁지도 않았다.
물론 처음이라 힘을 덜 준 부분도 있다하셨으나 초신성은 플레이어간의 상호작용이 정말 흥미롭고 몰입감이 컸다.
그런 초신성의 경험으로 무고 플레이 때는 별 기대는 없었으나 초신성 때 느꼈던 감정보다 더 폭발하게 됬다.
무고에서는 지도를 활용해야하는 요소가 있어 신박했고 스토리는 이번엔 무게감을 강하게 줬으며
컨셉도 확실해서 롤플레잉 즉, 역할극을 하는데 중요한 요소가 모두 들어 있어 게임하는 내내 즐거웠다.
다들 텀블벅에서는 무명작가의 첫 프로젝트는 위험성이 커서 안들어가는 경향이 커보였으나
이 글을 보고 이 분의 작품성은 조금이라도 더 보장되었으면 한다.
이 분이 성공해야 나도 양질의 머더 미스터리 게임을 즐길 수 있어 이렇게 글을 끄적여본다.
PS. 나의 피드백이 게임에 적용되는 과정을 보는게 테스터로서의 큰 재미인거 같다~
#TRPG #머더미스터리 #크라임씬 #텀블벅 #보드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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