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회) 최근 자주 돌아가는 엘도라도입니다. 거의 매주 돌리고 있는데 할 때마다 항상 재미있네요. 게임 종료 시 플레이어 간의 격차가 크게 안 나는 점이 쫄깃한 재미를 더해주는 것 같습니다. 2번째 확장은 아직도 못 해봤는데, 혹시 추천하시는 모듈이 있을까요?
(3회, New) 오랜만에 2인플이 아닌 다인플을 즐겼습니다. 부모님 댁에서 어머니, 여동생까지 껴서 4인플로 돌려보았네요. 부모님과 게임을 하다 보면 종종 느끼는 건데, 어르신들이 고스톱에 단련되어 있으셔서 그런지 셋 컬렉션 게임을 정말 쉽게 익히시더라고요. 게다가 라운드 종료 후 '스톱'을 할지 '마지막 찬스'를 선언할지 결정하는 메커니즘도 고스톱의 '고/스톱'과 비슷해서 더 룰 숙지가 빠르셨던 것 같습니다. 다음날 아내와 2인플로 확장까지 껴서 해봤는데 역시나 재미있었습니다.
(2회) 이 게임도 요즘 자주 돌리고 있습니다. 저번에는 아내가 룰을 잘 기억하지 못해서 본판으로만 돌렸는데, 이번에는 '탐험 대장' 확장을 끼고 돌려보았습니다. 확실히 비대칭이 들어가니 더 재미있네요. '사라진 탐험대' 확장 캠페인 모드를 깨보려고 카드를 안 섞고 그대로 모셔두고 있는데, 빨리 플레이해 보고 싶습니다.
(2회, 확장 New) 지금까지 본판만 하다가 처음으로 확장 2개를 껴서 돌려보았습니다. '별이 빛나는 밤' 확장 규칙이 생각보다 너무 강한 것 같습니다. 확장 카드 몇 장에 점수 차이가 확 벌어지네요. 제가 보유한 필러 게임 중 요즘 제일 많이 돌리긴 했는데, 엄청난 재미를 느꼈다기보다는 뭔가 조금 애매해서 이 게임만의 진정한 '맛'을 찾아보려고 계속 도전해 본 느낌이 듭니다.






















































부장아재해돌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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