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이장준입니다.
오랜만에 리뷰로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오늘 리뷰할 게임은 '포켓몬 카드 게임 클래식'입니다.
포켓몬 카드 게임은 보드게임과 매우 닮아있으면서 닮지 않은 부분도 있습니다.
제가 포켓몬 카드 게임(TCG)을 처음 접한 건 어렸을 때입니다. 할머니나 부모님께서 사주시는 포켓몬 카드를 까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게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시간이 흘러 보드게이머가 된 저는 지금까지 모으기만 했던 포켓몬 카드를 플레이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룰을 익히고 나름 저만의 덱을 구축한 다음 포켓몬 카드 공식 판매처에서 여는 작은 규모의 대회에 참가 신청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아직 한 판도 게임을 플레이 하지 않고서 대회를 나간다는 건 좀 아니라고 생각하여 대회 신청을 취소하게 됩니다... (사실 좀 쫄렸습니다.)
그렇게 일 년이 지났습니다.
미루고 미루다 포켓몬 카드를 제대로 해보고 싶단 마음이 다시 들었습니다.
그래서 예전에 광고에서 봤던 '포켓몬 카드 게임 클래식'을 구하게 됩니다.
원래 30만원 정도 하던 세트를 카드를 제외한 중고로 10만원에 사게 됩니다.
실물입니다. 매우 큽니다. 반으로 접히는 게 포인트입니다.
그 안에는 고급진 카드 보관함과 데미지 카운터에 들어있습니다.
게임할 맛 나는 컴포넌트입니다.
아직 게임을 플레이 하지는 않았지만 다음주에 포켓몬 카드 게임 모바일을 하는 친구와 이 게임으로 포켓몬 tcg를 즐겨보기로 했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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