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지난 주말 즐긴 게임들입니다.
사진이 없어서.. 공식 홈페이지 사진 등등을 퍼왔습니다.
게임 평점과 느낌은 그 날 플레이에서 느낀 것을 적었습니다.

(공홈 펌)
보물을 찾아 섬을 탈출하는 테마의 코드네임입니다.
리더들만 볼 수 있는 지도가 있고, 그 지도에는 보물, 함정, 식수(추가타일), 저주, 아뮬렛, 초기 단어 3개의 등의 위치가 그려져 있습니다.
리더는 자신의 팀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기 위해 타일에 힌트를 써서 팀원에게 건네고, 팀원은 힌트를 보고 타일을 이어 붙여나가면 되는 게임입니다.
힌트와 연관 단어의 범위가 좁아진 조금 더 쉬워진 코드네임 느낌입니다.
힌트는 이 타일을 가리키는게 확실한데, 그 타일 부근에 빈 칸이 많아서, 어쩔 수 없이(?) 이지선다 다지선다를 해야하는 경우가 있어서 아쉬움과 탄식이 여러번 나온 게임이었습니다.
장점: 코드네임보다 테마가 조금 더 느껴진다
단점: '조금' 더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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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푸에르토 리코 ~ 점프 드라이브로 이어지는 게임을 좋아합니다.
레이스 포 더 갤럭시를 처음 했을 때는 이게 뭔데 한 적도 있었지만..
지금은 영어 몰라도 됩니다. 아이콘이 다 설명해줍니다..로 영업 사기를 치고 다니고 있습니다.
푸에르토 리코 + 레포갤을 섞어둔 뉴 프론티어입니다.
약간씩 차이가 있는 부분도 있지만, 푸코 시스템에 레포갤을 끼얹은 게임입니다.
탐험 개발 정착 소비 업적!!
좋아하는 것 + 좋아하는 것 = 좋아하는 것!!
확장은 사는걸 미루다가 리오그란데 홈페이지에 아웃 오브 프린트 떠있길래 놀래서 아마존에서 주문했습니다. (마침 할인!)
옆으로 늘어나는 확장으로 Xeno 관련 타일과 업적이 추가 되었고, 그에 맞춰 액션 타일 두 개의 약간의 변화가 있네요.
솔로 플레이용 보드판과 토큰도 추가되었던데, 개더링 스톰의 그것과 유사할지 해봐야겠습니다.
장점: 푸코와 레포갤의 밸런스를 잘 맞춰 조리한 훌륭한 음식
단점: 식고문이 될 수 있다

노스텔지어를 자극하는 카탄의 스핀오프 카탄: 스타페어러입니다.
예전 보린이 시절에 스타페어러 카탄(구판)을 플레이 해봤었습니다.
뭣모르던 시절 + 다이스 갓은 늘 저를 버림 임에도 불구하고 재미있었던 기억만 남아 있어서 신판을 냉큼 구매했는데 이제야 플레이 해봤네요.
카탄의 근본인 주사위 굴리고 - 모두 자원 받기는 동일합니다. 일정 승점 달성하면 승리하는 것도 동일!
다만 건설을 위해 우주선을 이동해야하고, 행성 사이에 건설해야하는 점이 다릅니다.
우주선을 흔들어 나오는 구슬의 색으로 기본 이동력이 정해집니다.
검은 구슬이 나오면 데드오브윈터의 크로스로드 시스템의 원조!(라고 혼자 우기는) 인카운터가 발생합니다.
오늘 게임은 유독 한 분이 인카운터가 많이 걸리셨는데, 다 이겨내면서 인카운터에서 나오는 승점을 독식했습니다.
하지만 다른 분이 1등한건 안비밀.
장점: 언뜻보면 가이아 프로젝트 같음
단점: 근데 카탄임

해보구 올해 GOTY는 이거구나 했던 세티의 작가가 만든 아쿠아리아입니다.
생선은 광어 연어가 다인 저에게 수족관 테마는 요리 테마처럼 느껴집니다.
돌려돌려 돌림판 론델로 수족관 채우며
빙고도하고 여과솜도 채우고 레버도 돌리고 짝짓기도 하고 트랙도 가고 최적의 배치와 조합을 위한 퍼즐 느낌이 강했습니다.
장점: 직소 퍼즐 맞출 때처럼 딱딱 맞아 떨어질 때의 쾌감
단점: 직소 퍼즐은 한 번 맞추고 나면 다시 하기 싫음
감사합니다!































마리안느
세기
려눅
성남보겜러
불광불급
껌지파
Floki
차가운소다
alpacapybara
시너빈
Dalbodre
체념![물품을 가방에 넣고 딸깍! 아기자기한 순발력 퍼즐 게임 [겟 패킹]](/data/ad_company/2025/06/10/1749549160-940572_fit_100x100.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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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