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는 기본판으로만 해서 도전했습니다.
대기업시대 확장 및 서곡 프로젝트 카드 빼고 딱 기본판 프로젝트 카드로만 했습니다.
저만 헬리온 기업으로 했고 오토마는 기업 안들었습니다.
열자원을 돈으로 사용할 수 있어서 에너지와 열 자원 생산 높이는 방향으로 진행했습니다.
산소 포화도와 기온의 보너스는 눈치보다가 제가 다 먹었습니다. 업적도 눈치 보다 잽싸게 3개 다 챙겼습니다.
오토마가 제정한 기업상 중 금융은 막판에 집중해서 앞질러서 제가 2개, 오토마가 1개의 상을 챙겼습니다.
게임이 끝났을 때 TR이 1차이였습니다.
점수 계산해보니 제가 106점, 오토마는 80점이어서 처음으로 1승했습니다.
오토마하고 하는 것도 재미있네요.
































려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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