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로즈워 평이 막 그렇게 좋지는 않고 애매하다고 하는 평을 많이 읽었으나 자꾸만 눈이 가고 중고거래가도 생각보다 비싸지 않아서 중고로 구매해 봤습니다.
제가 아스테이지 병에 걸려서 윗박 아스테이지 먼저 했습니다.
저 중간에 움푹 들어간것 때문에 어떻게 포장할지 즐거운 고민을 했습니다.
룰북이 있고 아래에 피규어들이 있습니다.
피규어 수납 트레이가 피규어 하단을 꽉 물고 잘 잡아주는 형태라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이전 주인분이 펀칭을 안하신듯 해서 제가 펀칭 후 개인 트레이에 정리 했습니다.
한 색 마다 따로따로 빠지는 구조이고 빈 트레이는 추후 확장을 고려한 것 같습니다.
수많은 카드와 일부 피규어들, 그리고 맵 타일입니다. 맵 타일이 저렇게 들어가 이있으니 메이지나이이트가 생각나났습니다.
카드 슬리브를 잘 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비닐백에 넣은건 오토마 카드를 넣었습니다.

개인판, 오토마판과 공용판이 있습니다. 개인판이랑 오토마판은 이중레이어였습니다.
마법 카드는 각 학파별로 뚜렷한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가지 학파를 파도 좋고 여러 학파를 합쳐서 덱을 만들어도 재미있을것같네요.
기본적으로 한가지 학파의 기본덱 2개중 하나를 선택하고 추후 자유롭게 학파를 하나나 여러개를 선택해서 손패에 추가하며 덱을 만들어가는 형식입니다.
카드 숫자도 많지만 카드마다 대부분 사용방법이 두개입니다.
정방향으로 놓을지 역방향으로 놓을지 정해야 하고 한번 정해서 세팅하면 바꿀 수 없기때문에 신중하게 읽어보게 되네요.

첫째 날은 바로 1vs1 테스트플레이를 해 봤습니다. (물론 저 혼자서 ㅎㅎ)
인터렉션요소가 강하고 카드 효과 읽는 시간을 제외하면 플레이타임이 생각보다 길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카드를 종류별로 덱을 따로 둬야해서 공간을 많이 차지하네요.
나도 맞고 너는 더 아프게 맞아라는 메타로 가서 금방 끝났습니다.
확실히 2명+오토마, 3인 이상이서 하면 너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만 첫판부터 즐겁게하기는 어려울것 같고 이 게임을 저랑 두판 이상 해주실 분 2~3명을 구하는게 가장 큰 난관이네요 ㅎㅎ

소환수로 상대방 소환수 견제+짤딜 넣고 저는 제가 아픈만큼 상대는 더아프게하는 마법들로 무장하고 때렸습니다.
제가 생각했던대로 술술 잘 들어맞지는 않았어도 다른 학파 카드가 생각보다 재미있고 성능이 좋아서 섞어보니 잘 풀렸네요.
블랙로즈워 : 리버스 개봉 및 1인플 후기였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즐거운 명절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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