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요일날 저녁에 처음 게임과 만났을때 타로카드 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을정도로 너무 이쁘더라구요.
박스는 아쉽게도 반짝이지는 않았지만 35장의 카드들이 반짝이고 있어 마음을 홀렸습니다
그리고 어제! 모임분들과 바로 꺼내서 즐겨봤는데 룰도 어렵지 않고 모두 너무 재미있게 즐겼네요
기본적으로는 숫자 큰게 대결에서 이기지만 카드마다 모두 다른 능력으로 인해서 변수가 참 많이 발생하더라구요.
상대편한테 '공포' 카드를 넘겨줬을때 상대방의 표정을 보는게 너무 재미있었네요!
또 대결에서 버려지지 못한 카드들은 다시 손으로 들어가게 되기때문에 우리편의 카드들을 기억하고 있다가 시너지를 노리고 카드를 낸 후 우리편이 의도를 눈치채고 카드 내고 이겼을때의 그 짜릿함이 계속 생각 나게 만들어주네요!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ㅋㅋ
모임때마다 들고다니면서 하자고 꼬드기게 될것같네요
간단하면서도 확실한 재미를 가져다주는 프리세이지 완전 추천입니다!!😊








































박종원
그 미플
skeil
웅포스터
보드하이
로즈마리
울버린
제이제이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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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념![물품을 가방에 넣고 딸깍! 아기자기한 순발력 퍼즐 게임 [겟 패킹]](/data/ad_company/2025/06/10/1749549160-940572_fit_100x100.png)
쥬
고릴라점프
소보로9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