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랭크! 카타콤을 먼저 사고나서 클랭크! 를 산 저는
굳이 왜 전 버전을 다시 샀느냐 물으실지도 모르겠지만
클랭크! 모바일판을 돌리고 있는 저로서는 클랭크! 카타콤을 돌리는데 뭔가 추가된게 많다는 인상이 있었네요.
그로인해 세팅이 뭔가 손이 많이가는(물론 첫 플레이 라서 그럴 가능성도 있지만...)느낌을 받았고 추가된 요소들에 대한 에러플도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게임 자체는 재미있게 플레이 했고 다시 플레이할 의향도 있습니다만 좀 정리하는데 머리 좀 써야할 녀석으로 보이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조금 간략한 거 없나 생각을 하다가 모바일 앱으로 돌리던 클랭크! 가 떠올라 실물판 까지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클랭크! 는 카타콤에 비해 구성요소가 적어서 정리하기가 훨씬 수월 하더군요. 기본 박스에 들어있는 정리판으로도 충분히 카드종류별로 나눠서 보관 가능 하고요.
카타콤이 맵을 타일식으로 바꾸어서 맵상에 올라가는 아이템들을 그때 그때 꺼내서 놔두는 것에 비해 클랭크는 미리 아이템들을 미리 깔아 놓고 시작하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맵이 고정이다보니 여러번 플레이 하면 세팅도 익숙해 질것 같고요. 무엇보다 카타콤 넘어가면서 망령큐브나 포로 구출해줄때 발생하는 이벤트 등 추가된 요소들이 있다보니 뭔가 생명이 더욱 쫄깃하게 줄어드는 느낌이 있는데 이부분이 더 재미있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난이도 향상에 영향을 미치는 부분도 있다보니 적당히 클랭크!정도가 플레이 하고싶어질 때가 있을것 같고요.
클랭크! 카타콤이 그렇다고 별로냐 하는것도 아니고 말하자면 더 재미있는것 같기는 한데 굳이 말하자면 클랭크! 는 카타콤에 비해 깊이가 얕은 수영장 같은 존재가 될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뭔가 주저리주저리 길게 써놓았지만 카타콤을 해본 저로서는 클랭크!가 기대하던 정도의 난이도, 세팅, 플레이 타임을 가지고있다는 느낌을 받아서 적당히 사용할 수 있을거라 보고있기에 클랭크! 카타콤만 가지고 계신 분들에게도 어느정도 가지고 있어볼 가치가 있다고 느껴졌네요.
물론 카타콤 보다 재미없다고 하실 분들도 계시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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