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명 정도가 능청거리며 하기에 딱 좋은 보드게임이라 해서
스파이폴을 구매하였습니다.
박스를 열면 카드와 지퍼백 뿐인 단촐한 구성이라
개봉하는 맛이 좀 떨어지긴 했습니다.
"여기서 쥐새끼 냄새가 나는데? 킁킁"

"이거 같이 해볼까? 카드 섞고 깔아줄테니 스파이 찾아봐!"

"여기 바로 보이는데 뭐하러 찾아!" "앗... 시작도 안 했는데 ㅠㅠ"

스파이는 고양이를 특별히 조심해야 한다는
소중한 첩보 상식을 전해주는
보드게임 스파이폴 이었습니다.
후일담: 스파이 카드에 주홍글씨가 새겨진 줄 알았으나
역시 보겜러 집사를 둔 냥이답게 선은 지켰네요 (압도적 감사)
그리고 얼마 후... 바닥에 잠시 두었던 옷 속에서...






































그 미플
skeil
웅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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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린
제이제이제이
마크롱
사이엔
려눅
불광불급
껌지파
차가운소다
alpacapybara
시너빈
체념
쥬
소보로9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