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기가 약간 늦었습니다. 보드게이머 아이사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남티그리스의 방랑자 체험회 다녀왔습니다.
(긱이랑 보라에는 여행자로 등록되어있지만 체험회에서는 방랑자로 설명하시어 방랑자로 표기)
연남동 옐로우미플 보드게임카페이고, 역시 19시 시작입니다.
30분정도 일찍 도착해서 구경하면서 박스 세워놓고 인증샷 후
제가 갔던 화요일에는 히트게임즈 백준호 대표님께서 설명하셨습니다.
항상 오시는 것은 아니신 것 같습니다.
가필게임즈 동서남북을 통틀어 처음 해보는 시리즈라 긴장하고 들었습니다.
예전에 서쪽왕국 시리즈 설명하는 유튜브 영상 본게 다네요.
룰 설명을 들으니 게임이 안정적이고 아는 맛(?)이라고 해야하나 테마 잘 입힌 유로의 맛이었습니다.
카드가 상당히 많다는 첫인상을 받고 처음 저에게 주어진 주사위 3개를 굴렸는데
헛웃음이 나오더군요...
그래도 타일 잘 설치해서 게임 하고 카드 옆으로 깔면서 게임 하는데
어느순간 보니 트랙이 많이 뒤쳐졌더군요.
제가 남티그리스의 방랑자 체험회 간다고 했을 때 들은 유일한 게임플레이에 관한 조언이
'트랙 열심히 미세요'였다보니
무언가 잘못됨을 깨달은
트랙이 뒤쳐져서 끝나기 직전의 사진... 천체를 별만 모았는데 별이 점수를 주는 카드를 못모아서 결국 천체점수는 빵점이 되었습
ㅜ.ㅜ
게임 끝나고 찍은 전체샷. 제가 37점 했는데 옆자리 분 계산기를 살짝 보니 61점이시더라고요 많이 무서웠습니다
다행히 저랑 3등이랑 1점차이여서 집에 가는 길에 마음 편하게 한숨쉴 수 있었습니다!
개인판. 몇판 더 해보면 더 잘하겠는데 하는 생각이 드는 게임은 잘 만든 유로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면에서 최고의 유로게임 중 하나라고 해도 되겠어요!
얼마나 기대했냐면 설명회가 끝나자마자 다다음주(다음주는 설날이라) 남티그리스의 학자들 체험회를 신청했거든요.
다다음주 후기 3화로 찾아오겠습니다 즐거운 설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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