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받은 보츠와나를 간단하게 2인플로 해봤습니다. 카드를 2장 제외하고 나머지 카드를 나눠갖기 때문에 나한테 없는 카드는 상대가 갖고 있을 확률이 높죠. 그래서 약간 로스트시티 같기도 해서, 확실히 라이너 크니지아의 숫자 게임 느낌이 났습니다.
자기 차례에는 원하는 카드를 내려놓고 원하는 동물 토큰을 가져오기만 하면 됩니다. 규칙이 정말 간단해요. 카드를 내려놓는 데 정해진 규칙도 없고 동물 토큰도 남아있기만 하면 얼마든지 가져와도 되니까요.
중요한 건 가장 최근에 내려놓은 카드에 따라 해당 동물의 점수가 달라집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5점인 동물이더라도 누군가 0점을 내려놓는 순간 얄짤없이 0점이 되버리는 거에요. 이 부분이 재미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2인플일 때는 선택과 집중, 심리전 느낌이 들었는데 사람이 많아지면 아마 누군가는 담가지는 왁자지껄 파티게임이 될 것 같네요.

점수 마커 중 하나가 모양이 이상하게 왔는데, 오전에 카톡으로 문의 드렸더니 바로 AS 발송해주셨어요. 만두게임즈 AS 대응 좋습니다. 보츠와나는 뭔가 오래 소장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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