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쉬는날이라 브라스 버밍엄 1인플을 해보앗습니다
긱 1위게임 세팅 별거 없네요.....ㅎㅎ....
저번에 가족들과 3인플 할때 뭔가 세팅 귀찮네 생각햇는데
한번 해봐서 그런지 별거 없다고 느꼇네요 ㅎㅎ
가족들과 자주하는 킵더히나 정령섬보다는 훨? 간단한듯 합니다 ㅎㅎ
셋팅 후 오토마로 1인플 진행하엿습니다. 오토마는 돈 제한도 없고 카드를 뽑고 진행할게 없으면 한번 더 뽑고 그래도 없으먼 무조건 승점 5점을 먹기때문에 은근 이게 따라가기 빡세더라구요 ㅋㅋ 닥치는대로 건물 다 짓고 맥주 지가 다 쳐 쓰고ㅡㅡ...후...
그래서 운하시대에 밀리다가 남쪽 맥주 위주로 제조공장과 도예방등 고수입 고득점 건물 위주로 발전시켜서 철도시대땐 역전 햇습니다 ㅎㅎ 쉬운난이도로 햇는데도
아직 제가 버밍엄을 5판 정도밖에 못해봐서 지역이나 상점연결이 익숙치가않아서
그런듯 합니다 ㅎㅎ 좀 더 익숙해지면 수월하게 플레이 할수 잇겟네요 ㅎㅎ
인간 미플과 하는 게임처럼 대화하면서 인터렉션은 없지만 뭔가 첨보는 사람과
1대1로 진지 빡겜하는 느낌으로 하니까 이것도 재미잇엇습니다 ㅎㅎ
버밍엄 갓겜!!
아 아까 생각난 질문입니다만 제철소나 탄광 건설할때
공급처에 자원이 없다면 못짓는건가요? 아니면 짓고 바로 뒤집히나요?
아까 한번 자원이 부족한 상황이 와서 점 당황햇습니다
이럴때 어떻게 처리하는지 궁금합니담
모두 즐거운 보드라이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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