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능하면 룰마를 안하려고 하는 편인데
(해주시는 분들 항상 너무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일... 플레이 도중에 남이 하는것도 계속 봐줘야하고)
섀클턴베이스는 제가 하고싶었던 게임이라
룰마도 하게 됐습니다. 그 전 플레이는 2회.

1. 액션 종류가 여러개고, 액션을 하기 전 선행조건(기지 짓기 전 태양전지 설치 등)이 있어서 웨이트가 있는 것 같지만, 직관적이라(기지를 짓는데 전지가 필요한건 당연하다는 느낌) 익히기는 어렵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2. 처음 6개의 우주인을 받는데 이게 깔맞춤 보너스 하고싶은 욕심을 버리기가 늘 쉽지 않습니다. 선턴이 중요하냐 자원이 중요하냐 고민하는데 저는 늘 우주인 색을 보고 고르게되더라고요
3. 달 가장자리에 우주인 보내면 라운드 끝날때 개인보드로 데려오는걸 초플에는 엄청 헷갈려했는데 이번엔 신경써서 잘 되었네요.

4. 여러 기업을 다르게 조합할수있으니까 리플성이 보장되는것도 장점입니다.
5. 4인플이 더 나은것같아요
좀더 경쟁하는 맛이 있어서.
6. *주관적으로 비슷한 게임*
버건디의 성, 포실리스
생각할게 있긴한데, 여러 턴 연쇄적으로 복잡하게 생각할건 없고 그때그때 하고싶은걸 하면 됨. 테마를 잘살림. 룰이 어렵지않고 직관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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