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룬친자 드로우입니다.
오늘은 룬에이지 4판 후기입니다. (2번의 대격변, 2번의 드래곤로드)
대격변 - 다칸공국
친구의 집에서 아쉽게 실패한 대격변 시나리오를 다칸공국으로 플레이해보았습니다.
다칸공국의 가장 재미있는 기믹은 보병입니다.
보병은 전장에 나올때 더미의 한장을 공개해 보병이면 뽑고 전투에 참전시킬 수 있죠. (진짜 보병같아요.)
3레벨 시나리오까지 가긴 햇지만, 사냥의 달인때문에 해충역병이 3번이나 창궐했습니다.
사냥의 달인은 2레벨 시나리오를 무작위로 다시 섞어넣고
역병은 8골드치 카드를 파괴하거나 본부에 5데미지를 입힙니다.
침공에 7개의 토큰이 쌓엿고 본부는 19데미지를 받은 상태에서 군주와 침공을 모두 파괴해야하는데...
불가능해서 바로 패배했습니다...
드래곤로드의 부활 - 불멸의 와이카
그래서 이번엔 대격변보다는 쉽다는 드래곤로드의 부활을 플레이했습니다.
그나마 좋다는 불멸의 와이카로 플레이했습니다.
와이카의 재생해골은 보병과 비슷한 기믹이지만, 재생해골은 뽑는 더미가 아닌 버림더미에서 찾아서 추가합니다.
초반에는 참 쉽게 굴러가서 좀 방심했습니다.
그런데... 드래곤로드를 물리칠수 있는 기회에 해골주사위때문에 실패하고 다음 이벤트덱에서
본부에 피해를 주는 이벤트에 당하면서 바로 패배했습니다...
대격변 - 우쑥일란
그리고 다시 대격변을 다시 플레이했습니다. 이번엔 우쑥일란으로 플레이했습니다.
우쑥일란은 야만인 컨셉입니다. 참 재미있는 종족이름입니다. 우쑥우쑥~
야만인 광전사 컨셉답게 아군을 파괴하면서 전투력을 상승시킵니다.
덱빌딩 게임을 할때, 제가 정말 못하는 게 덱압축이라 이번엔 신나게 덱압축을 해보았습니다...만
대격변은 좀더 빠르게 격변을 일으키더군요...
역시나 저 침공과...사냥의 달인...군주카드때문에 더 빠르게 망했어요..ㅋㅋ
드래곤로드의 부활 - 라타리 엘프
대격변은... 다음에 깨는걸로 하고 이번엔 드래곤로드의 부활을 다시 플레이했습니다.
조금 자존심 상하니까 비교적 구리다는 라타리 엘프로 플레이했습니다.
라타리엘프는 영향력으로 전투력을 키우는 종족으로 1골드 딥우드궁수로 사용한 영향력을 회복하죠.
그런데 전투력이 상승하는 다른 종족의 1골드 유닛과 달리 딥우드궁수는 그냥 전투력 1이 다예요.
그래서 구리다는 평가를 받는 것 같아요. (물론 이게 다는 아닐지도...)
다행히 이번엔 꽤나 쉽게 클리어했습니다.
18짜리 드래곤로드를 22+10 32데미지로 뚜드려 패줬습니다.
(물론 계산이 실수되었을지도 모르지만... 여튼 기본 22로도 18을 넘겼네요. 해골로 이미 유닛하나를 파괴도 했습니다.)
오랜만에 했더니.. 룬에이지랑 사랑에 빠져버렸네요.
긱에 있는 창작팩션인 늑대종족이나 창작시나리오인 테리노스 내전도 만들어 플레이 해봐야겠네요.
또 시간이 나면 시나리오 정도는 만들어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후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젠가는 대격변을 클리어할 수 있기를 바라면서...














































아이사
쥬
sideM
제로
하이텔슈리
제이제이제이
쇼기
불광불급
접쫑
GoodDS
인슈
HIAL
Andrea
Dicek
멋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