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진빌딩게임이지만 포인트샐러드 느낌이 더 많이 나는 게임이었습니다.
분명 뭔가 많고 복잡해보이지만 긱웨이트 3.25정도로 룰이 직관적이고 매우 쉽습니다.
선점요소가 많고 점수테크가 랜덤세팅이라 초반에 어떻게 방향을 잡을지 생각해놓고 플레이 하는게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터렉션도 조금 있습니다.
저를 포함해서 초플이라그런지 연료를 더 주는 후턴을 선호하시더라구요
라운드가 갈수록 일꾼이 승급되면서 점점 행동이 강화된다는 메커니즘이 이 게임의 매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게임이 많아져서 조금만 재미없어도 방출해버리는데 피닉스 뉴 호라이즌은 1판만에 소장목록으로 안착해버렸습니다.
플레이타임은 초플4인기준 1시간 52분 걸렸습니다.
그런데 다들 금방끝난거같다고 합니다. 확실히 스피크이지하다가 이거하니까 금방 끝난 느낌이었어요.
다들 즐거운 보드라이프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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