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아크노바
최애겜 아크노바! 이걸 와이프랑 하고 싶어서 계속 간보던중 동물원 게임해보자~ 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얘도 한 600판 정도 한 게임인데 아레나로 주구장창 하다가 오프로 세팅하고 룰설명하려니 살짝 버벅임이 생기더라구요.
자동화에 너무 익숙해져버린듯...ㅎㅎ
룰 금방 익히더니만 뚝딱뚝딱 잘 해가는 와이프! 첨에 말한 검수리, 흰수리, 말레이곰 등등 좋은 동물 말해주었더니
흰소리 나오자마자 겟!
엄청 재미있어해서 다행이었음 ㅎㅎ
2. 웰컴 투 더 문
저 사진이 2번째 시나리오였던거 같은데.. 길게 이어진 칸들을 영역 구분해가며 오름차순으로 숫자 적다보니.. ㅋㅋ 압박이 심하
더군요. 전체 시나리오 다 깨고 팔아야지~ 하고 있는 게임인데 아직 다 못하고 있는..
한번 꺼냈을때 끝내야 하는데 하다가 멈추니 다시 안꺼내지네요 확실히.
롤앤라 시리즈오 잼나게 해주시는 와이프님!!
3. 오버 파킹
모임 사람들이 하다 오버파킹 오버파킹 하길래 재밌나? 해서 구입한 게임!
퍼즐류 게임을 원체 좋아하는 성격인지라 무조건 재밌겠지~ 하고 구입했는데, 2액션만에 업적 달성하고 크게 어려움없이
자동차를 하나 하나 놓고 스무스하게 게임을 끝내고 나니 .. 내 도파민은 어디서 찾아야 하나? 했던 게임...
얘는 방출입니다 ㅠ ㅋㅋ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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