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금의 땅 엘도라도] ★★★★★,★☆☆☆☆
The Quest for El Dorado / 2017 / 7.7 / 1.94 / 2~4(2,4) / Reiner Knizia
참석: 재재(초5), 민민(초2), 예준(초5), 현우(초2)
장소: 통고산자연휴양림
▼ 이상하게 개봉하고 플레이를 하지 못한 황금의 땅 엘도라도에요^^;
카드로 이동하고 새 카드를 사면서 정글을 지나 황금 도시까지 먼저 도착하는 레이스형 덱빌딩 게임이라서
시작부터 탐험 분위기가 뿜뿜나요^^
그리고 덱빌딩이라는 시스템을 처음 접해보게 하는데 좋은 교보재로 쓰일것 같아요~ㅎ
규칙은 생각보다 직관적이라서 설명 후 바로 출발! 할 수 있어요~
각자 덱을 키워가며 길을 뚫고 달리는 과정이 꽤 몰입감 있었고, "어떤 카드로 어디를 갈까?"하는 고민하는 쏠쏠해요~
전체적으로 가볍게 배우고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는 탐험 레이스 게임이라서 가족 게임으로도 추천하고 싶어요~
[팔레오] ★★★★★,★★★★☆
Paleo / 2020 / 7.7 / 2.65 / 2~4(2~4) / Peter Rustemeyer
참석: 재재(초5), 민민(초2), 예준(초5), 현우(초2)
장소: 통고산자연휴양림
▼ 최근 새롭게 재미를 붙인 팔레오에요~
가족끼리 3명이서 이미 엔딩을 보았지만, 친구녀석들에게도 소개를 시켜주고 싶어서
꺼내들었는데 반응이 좋네요~
4명이서 힘을 합쳐서 험난한 석기시대를 살아남아야 하는데 턴마다 주어진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열띤 토의도 하고 때로는 양보를 종용하는 협박도 하면서 몰입하는 모습에 흐뭇해졌네요^^
Tyrants of the Underdark: Board Game / 2021 / 8.2 / 2.45 / 2~4(4) / Peter Lee, Rodney Thompson, Andrew Veen
참석: 재재(초5), 민민(초2), 예준(초5), 현우(초2)
장소: 통고산자연휴양림
▼ 예준, 현우의 최애 게임인 언더다크의 폭군들이에요~
정말 덱빌딩과 영향력 싸움의 재미를 잘 녹여놓을 수 있는지...플레이 할때마다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네요!
[스카우트] ★★★★★,☆☆☆☆☆
Scout / 2019 / 7.8 / 1.39 / 2~5(4) / Kei Kajino
참석: 재재(초5), 민민(초2), 예준(초5), 현우(초2)
장소: 통고산자연휴양림
▼ 손털기 카드게임의 상위버전격인 스카우트에요~
긱 평점도 좋고 순위도 높지만 이 게임의 절대강자(?) 민민 때문에 다른 친구들의 흥미가 많이 떨어졌네요...^^;
오잉크 시리즈 중에서도 가장 높은 평가를 받는 게임인데 추천하고 싶은 카드 게임 1순위에 항상 들어가는 녀석이에요^^
Bang! / 2002 / 6.5 / 1.63 / 4~7(7) / Emiliano Sciarra
참석: 재재(초5), 민민(초2), 예준(초5), 현우(초2), 써니
장소: 통고산자연휴양림
▼ 시작하자마자 서부극 한 편이 열렸네요!
각자 정체를 숨기고 시작하는데, 평소 조용한 아이가 갑자기 총을 꺼내들면서
의심부터 하기 시작하더라구요^^;
카드 한장 한장에 분위기가 확! 바뀌고, 괜히 옆 사람 쳐다보며 눈치 싸움도 하고...
누가 아군이고 적인지 헷갈리다 보니 총은 여기 저기서 난사되고 웃음도 함께 터지는 게임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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