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오전에 10시반에서 13시까지, 약 2시간 반 했네요.
은근 세팅이 복잡한듯? 약 30분정도 걸린듯합니다.
2인만 처음 해봤지만, 3인플은 다운타임이 길거 같습니다.
서순이 중요하기 때문에 남 차례에 그냥 하기도 애매하고 마냥 기다려야할거 같습니다. 1,2인플이 베스트 같네요.
룰은 그냥 카드 드로우해서 플레이, 소진 하면 됩니다.
사진에는 없지만 행동토큰 3개, 소진토큰5가 있어서 자기 차례에 할 수 있는 행동및 소진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자원내고 행동1회 추가 이런 카드가 있지만 몇개 없습니다.
다만, 특이한 룰이 선택한 문명에 (기본덱, 달, 개발카드) 이렇게 있는데
기본덱만 가지고 시작하며 덱을 빨리 순환해서 카드덱이 다 떨어지고 드로우를 하게 되면 달카드를 하나 받습니다. 달카드는 기본덱과 (이름부터 성능까지) 완전 같은 카드도 있으며 성능이 좀 좋아보이는 카드도 있습니다.
달을 다 받으면 마지막에 위에 있는 카이사르처럼 보름달 카드를 가져올 수 있고, 보름달 카드마저 가져가면 '야만'에서 '제국'으로 바뀝니다. 그 후 덱이 순환하면 개발카드를 비용을 내고 가져올수 있고요. 그만큼 좋고요.
문명 테마를 잘 살린 덱빌딩 게임입니다
너무 재밌어서 2시간 반 순삭됐어요
로마를 했었는데, 진짜 마구잡이식 침략확장 재미를 제대로 봤네요
벽겜 느낌이 살짝 들지만 그건 대부분의 카드덱빌딩 게임이 그렇지 않나요?
공격카드도 있고, 시장카드가 몇개 없어서 선점효과도 꽤 컸고요. 턴끝날때마다 시장카드 위에 조커토큰 하나 올리는것도 컸습니다.
또 해보고 싶은 게임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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