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디어티즈 : 뉴비 친구 2명과 즐겁게 즐겼습니다.
너무 어렵지도 않고 너무 쉽지도 않은 중간 난이도 게임이네요.
게임 괜찮은데 너무 화재성이 없는거 같아요.
땅에서 나오는 재료를 모아 내 성을 짓는데 그게 3단이다. 내가 1,2 단을 지어도 3단을 다른사람이 올리면 그 사람 땅이 된다. 간단한 규칙인데 은근 머리를 써야되고 선턴의 플레이에 따라 내가 할 플레이에도 변화가 생기기 때문에 집중을 해야 되네요.
아스모디 아울렛에서 건진 게임 중 하나입니다.
2. 폴리네시아 : 늘 할인 3종 또는 4종 세트에 들어가 있는 폴리네시아입니다.
역시 위의 뉴비 친구 2명과 해봤는데 미플이 너무 예뻐서 더 몰입이 잘되었던 것 같아요.
섬을 탐험하고 내 땅을 만들어 영향력 계산하는 게임인데 다른 사람 배도 적절하게 이용하면서 뻗어나가는게 중요하네요.
혼자 다 먹겠다고 욕심부리다가 망한 사람 접니다 ㅋㅋㅋ(파란색 고립된 것 좀 보세요)
다음에 또 꺼내게 될 게임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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