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에 exit시리즈 5종 클리어 이후
아이가 방탈출에 빠져서 방탈출 카페도 가보고
이스케이프룸 등을 플레이 하면서
방탕출 주간을 보냈습니다.
오늘은 간만에 보드게임으로 돌아가
뒤집어줘! 캡틴을 플레이 하였습니다.
작가는 에스노스, 팬데믹 로마의 몰락,
리버탈리아 등을 만든
Paolo Mori 작가입니다.
뒤집어줘! 캡틴은 그의 전작들 보다는
캐쥬얼하게 잘 만들어졌습니다.
(에스노스나 팬데믹: 로마의 몰락 등도
어렵지는 않지만 패밀리 게임으로
보기에는 살짝 난이도가 있는지라)
이 게임은 잘 만들어진 짬뽕입니다.
(푸시유어럭, 셋컬렉션 등)
다만, 푸시유어럭(타일 뽑기와 뒤집기)을
기본으로 하고 있어서 호불호가
갈릴 수 있긴합니다.
첫판에 제가 코인 45개 아이가 54개로
아이가 승리했는데, 갑판 청소부에
그냥 당해버렸네요.
최근에 아이의 모스트 픽이 캐슬콤보인데
캐슬콤보 만큼 돌릴 수 있을 것 같네요.
P.s 아쉬운점은 컴퍼 등의 질입니다.
이렇게까지 박스가 클 필요가 있었나 싶기도
하고 보드판이 종이라 한번 흔들리면 타일이
고정이 안되서 듀얼레이어 보드가 있다면
참으로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구입했던 팝콘 게임들 특인데 단가는
가성비가 좋은데 박스가 다른게임사에 비해
상대적으로 약해서 박손이 쉽게 된다는 점도
아쉽네요.
종합적으로 본다면 개인적으로는
게임내적으로는 아쉬운 부분은 없었지만
컴퍼의 질이 다소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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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