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격 몬스터 학살 레이스 게임(?) 유시아 입니다.
이번이 세번째 플레이 인데(솔플, 2인플, 3인플) 하면 할 수록 이 게임은 액션게임이다 라는 느낌이 진해지더군요.
스킬로 콤보를 넣으면서 데미지를 박아넣어 몬스터를 정리하고, 또 빠르게 움직여서 몬스터를 또 정리하고
그렇게 몬스터 잡아서 나오는 보상으로 장비, 스킬을 업그레이드하고
또 회복도 널널한 편이라(여러 오브젝트들로 회복을 쉽고 싼 비용으로 가능) 계속 전투를 하게 되네요.
죽음에대한 리스크도 타 롤플레잉, 어드벤쳐류 게임의 사망 리스크 생각하면 약한편이라 부담도 덜하고.
그렇게 전투로 성장해서 강해지는 재미가 이게임의 모토인듯 합니다.
전투도 순수 주사위로 피해만 우겨넣는 게임이지만 상대 플레이어가 어러 이벤트 카드(실버, 골드카드)를 써서
몬스터를 강화해주고 하기 때문에 지겹거나 하진 않더군요. 어차피 저레벨 몬스터잡는게 지겨워질때면
다음 레벨 몬스터를 도전해야하기도 하고. 이런 부분에선 레벨디자인을 잘했다 싶습니다.
반면에 캐릭터의 성장은 조금 아쉬운게 거의 한 방향으로만 캐릭터를 키워야해서
하나의 캐릭터만 집중적으로 파고든다던가 하는 재미는 떨어지긴 합니다.
결국 데미지와 체력업 위주의 성장을 하는게 다다보니..
뭐 그래도 캐릭터가 풀확장기준으로 12개라 꽤 오랬동안 즐길 수 있을 것같아서 다행입니다.
마지막 확장의 캐릭터는 추가되는 것도 많은 것 같구요.
게임은 3인플 1시나리오로 진행을 해서(각각 멀더, 케레이아, 듀랄)
제가 파이어볼로 2레벨 몬스터를 우겨잡아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플레이를 더 많이 해본것도 있고, 원래라면 잡기힘들었던 몬스터를 스킬회복 물약이 떠서 쉽게 잡을 수 있어서 이긴것 같네요.
썬더로드 벤데타 맥시멈 크롬
한때 핫했던 파티 레이싱 게임 썬더로드 벤데타 입니다.
시간이 짦게남아 베이직룰로 배워볼 수 있었습니다.
베이직 룰로만 했는데도 게임이 주는 재미가 무엇인지 확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상대차랑 부딫히고 싸우고 부수고
거기에 바닥에 깔린 여러 이벤트들로 상황이 다이나믹하게 변하는 것도 좋고
파손됐을때 어떤 파손이 뽑힐지 하는 손맛도 있더군요.
운빨게임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이런 게임은 오히려 운빨인게 훨씬더 즐겁게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나중에는 풀확장껴서 한번 해보고싶은 마음이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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