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달전인가 스카이팀 구매해서 짝꿍에게 하자고 했는데
"뭔 비행기 안 땡겨!" 라고 거부당해서 밀봉상태로 처박ㅎ있었는데요. 중간에 확장팩은 버리려고도 했어요.(필요없는건줄 알았다라며..) 2일전 갑자기 하고 싶은 게임을 해주겠다는 거에요!! 근데 "룰 익혀야되는 새로운 거 말고!" 라고 하길래 일단 크리처컴포트를 들고 가서 한판 진행~
카드에 책 얹는 메타로 이겼습니다! 져줬어야 했나 싶엇지만 또 그게 안되더라구요. 저도 모르게..
그래도 이 게임은 점수차가 크게 안나서 좋더라구요~
이때 살살 꼬셨죠. 룰 빠르데 익히겠다 해달라
30분안에 룰 익히면 해주겠다고 하여(전에 1시간 룰북잡고 보다가 실패한적 있음. -팔레오-) 영상도 보고 룰북보며
익혔는데 쉽더라구요 ㅎㅎ 바로 컴터방에 있던 짝꿍 부르러 갔는데 bga에서 제 아이디로 하모니즈 하고 있는 짝꿍.
옆에서 훈수두다가 쫒겨나서 다시 룰북 보며 대기.
게임 지고 온 짝꿍 달래며 스카이팀 진행!
조금 헷갈려 했지만 서툴어도 둘다 위로하며 잘 하다가도
생각이 엇갈리면 바로 상대탓 ㅎㅎㅎ 제가 "아니...이걸 왜 이렇게 해..?" 그러면 짝꿍이 "자꾸 뭐라하면 내일 니 출근했을때 팔아버린다 ㅡㅡ^" 그렇게 옥신각신 하네다 공항인가 녹색미션 3번째꺼까지 깨고 마무리~
오늘 퇴근하고 왔는데 짝꿍이 오더니 "오늘은 비행기 안날려?" 라고 하여 바로 고고(어제는 회식)
비행기 이륙, 착륙 영상을 틀고 해봤어요!
저히는 게임에 집중해서 인지 몰입감 이런건 잘 못느꼈어요. 오늘은 두번째 노랑? 난이도 첫번째 공항까지 하고
제가 내일 출근이라 스톱! 이 게임 나쁘지 않네요 ㅎㅎ
자기전 드디어 이 게임을 해봐서 기쁘게 글 적어봅니다!
* 백로성, 에버델 사보자고 꼬시는데 짝꿍이 안넘어오네요...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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