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티켓투라이드 유럽
10주년 판도 예쁘긴 하지만 조금 심심했던 터라 유럽의 15주년판은 너무도 반가웠습니다.
2. 저스트 원
카페의 단골 단체 파티게임입니다. 패스 할 경우 답을 끝까지 안알려주는 잔인한 룰로 진행을 합니다.
3. 블러드 바운드
제가 열심히 밀고 있는 단체 팀전 마피아 게임입니다. 탈락자가 없는게 이 게임의 킥입니다.
4. 마녀의 물약
지금 생각하면 가게 이름을 왜 이걸로 지었을 까요.... 전에는 참 좋아했던 게임인데 예나 지금이나 징그럽게 못합니다.
5. 워드캡처
국산 단어 게임의 자존심. 가게 내에서 할리갈리와 정글스피드를 제치고 순발력 1위의 게임이 되었습니다.
6. 모던아트
그림을 파는건지 약을 파는건지 암튼 뭐라도 잘팔면 됩니다.
7. 도전스피드10
상식이 부족한 저에겐 그저 팀을 잘 만나는 것이 승리의 지름길.




































쥬
ssfw
bego
노네
skeil
우당당탕 보드인생
개굴이
닭털 (ChickenFeather)
gm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