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우하하우헤' 입니다.
부끄럽지만 저의 '보드라이프'를 봐주시는 선배님들께 항상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저의 7월중순부터 11월까지 '보드라이프'와 '일상'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글을 작성하는 동안에 '독감'이 걸려서 정말 고생했습니다.
환절기에 건강 꼭 잘챙기시고 따뜻한 겨울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시작하겠습니다.
'프로마쥬(Fromage)'입니다.
계속해서 펀딩으로 도착한 작품을 먼저 리뷰하게 됩니다. 정말정말 이쁜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자신의 '치즈 목장'에서 치즈를 만들어 이곳 저곳에 자신의 치즈를 홍보하면서 점수를 얻는 작품입니다.
'프로마쥬'에서 가장 재밌었던 것은 '일꾼'의 배치였습니다
일꾼을 배치하는 방향에 따라 자신의 턴에 사용 할 수 있는 갯수가 달라집니다.
한 턴만에 일꾼이 돌아오게 할 수도 있고, 조금 더 좋은 행동을 위해 몇 턴 뒤에 오게 할 수도 있습니다.
'내 일꾼이 멈추지 않는 탓일까?', 인스타에서 유명했던 '밈'처럼 '프로마쥬'는 멈추지 않고 도는 '일꾼'과 '보드판'이 매력입니다.
보드게임 입문자들과 정말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작품입니다.
그리고 '솔로모드'도 공식적으로 있어서 저에겐 최고의 게임입니다.
맛있는 치즈향이 올라올 것 같은 '프로마쥬', 꼭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프로마쥬(Fromage)'
'쿠키요미(Everyone Read the Air: The Ultimate Two Choice)', '오디야(Docchina)' 입니다.
펀딩으로 받은 재밌는 보드게임들입니다. 간단한 '브릿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스 브레이킹'으로 굉장히 어울리는 작품입니다.
'쿠키요미'는 '이지선다'가 적혀있는 카드를 확인합니다. 그리고 카드를 뽑은 사람의 선택을 맞추는 것입니다.
그 사람의 성격과 가치관을 알아볼 수 있는 정말 재밌는 보드게임입니다.
'성인개그'같은 소재도 있었는데... 못참습니다! 친구들이랑 단톡방에서 그 주제에 대해 서로 토론하면서 깔깔 웃었습니다.
그리고 '오디야'는 '질문카드'를 3층으로 쌓은 뒤에 '선플레이어'의 정답이 어디에 있을지 예측하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도 다른분들의 숨겨진 모습(?)을 알아가는데 정말 좋습니다.
많은 분들과 해봤었는데, 확실히 4~5인 이상 모이면 재밌게 즐길 수있는 작품입니다.
정말 재밌었던 작품들입니다. 꼭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쿠키요미(Everyone Read the Air: The Ultimate Two Choice)'

'오디야(Docchina)'
시간이 뒤죽박죽이지만 한여름에 부모님과 함께 밖으로 떠납니다.
어른이 되서 부모님과 함께 여행이나 취미생활을 같이하는게 참 어렵더군요.
기회가 생겨서 부모님을 모시고 '사직야구장'에 방문했습니다.
'야구장'을 자주 갔었지만, 부모님과 함께 '야구장'에는 처음이었습니다.
부모님께서 정말 좋아하셨는데, 자주 같이 가지 못했던 것이 정말 죄송했습니다.
이 날은 '11회말', 밤 10시까지 경기가 진행됐습니다.
가족과 함께 응원하는 팀이 '끝내기 안타'로 이겨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브라스(Brass)'입니다.
이번 분기에도 '브라스'를 하게 됩니다. 저는 '브라스: 버밍엄 딜럭스'라는 보드게임에 펀딩을 하였습니다.
올해 말에 받게 될텐데, 그때까지 '브라스'라는 아주 올드한 녀석과 함께 할 예정입니다.
마틴 작가님의 전설이 시작된 작품, '브라스'를 알게 된 것은 정말 기쁩니다.
이런 올드한 느낌, 좋아하시나요? 계속 보다보니 저는 정이 들었습니다. 하하하
이 작품도 '카드'를 이용해서 '네트워크 및 경로 구축'을 하면서 점수를 얻는 작품입니다.
'운하시대', '철도시대'라는 2개의 시대를 거치면서 자신의 '공장'과 '항구'를 잇는 재밌는 테마가 담긴 작품입니다.
저번에 소개해드렸던 '런던'과 같이 '산업혁명'이라는 역사를 담은 작품이라 저에겐 최고의 보드게임입니다.
하면 할 수록 '브라스: 버밍엄'이 기다려지네요.

'수상한 손님들: 윌튼 사건(Awkward Guests: The Walton Case)'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디덕션'장르의 보드게임입니다. 매번 즐기고 있는 정말 재밌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증거'카드를 통해 '윌튼 저택'에서 일어난 사건의 범인과 흉기, 그리고 동기까지 찾아내야 합니다.
감사하게도 '1인플'을 앱에서 지원하는데, 상당히 유용합니다. 제법 자신감이 생겨서 난이도를 '보통'으로 올렸습니다.
그랬더니 확실히 어려워졌습니다. '증거'뿐만 아니라 '공범'이라는 존재가 생겨서 그것까지 추리해야 했습니다.
'클루'라는 보드게임과 비슷하지만,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느낌이었습니다.
'디덕션'장르를 좋아하신다면 '수상한 손님들', 꼭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진짜 재밌습니다.
매번 즐기고 있는 '타일놓기'장르의 보드게임입니다. '역사'를 담은 테마를 좋아하는 저에겐 언제나 즐거운 작품입니다.
매라운드마다 사용 할 수 있는 '금화'를 가지고 길을 짓거나 건물을 짓습니다.
그리고 조건이 된다면 멋있는 '원더'를 지을 수 있습니다. 항상 플레이를 끝내고 보드판을 보면 미소가 나옵니다.
정말 멋있습니다. 이 작품도 '오토마'가 있어서 '솔로모드'로 즐길 수 있습니다.
역시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계속 하다보니 제일 마지막으로 플레이 했을때는 1점차이로 졌습니다.
아쉬웠지만, 이길 수도 있다는 생각에 다시 한 번 힘을 내봅니다.
'타일놓기' 그리고 '역사'를 좋아하신다면 '월드 원더스'를 추천합니다.
한 여름, 다른 '머더미스터리'모임에 초대를 받아 즐겨본 작품입니다.
저는 '머더 미스터리'라는 장르를 좋아하지만 6인 이상 작품을 해 본 적이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 적응을 잘 못합니다. 그래서 가까운 지인들과 적은 인원으로 진행하는 작품만 즐겼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용기를 내서 참석했습니다. 참석하기 정말 잘했습니다.
진짜 재밌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작가(이토하키)님의 작품이라서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들 처음 뵙는분들이라 어색하고 무서웠지만, 작품에 모두 빠져서 몇시간동안 재밌게 즐겼습니다.
서로 숨기고 있던 사실과 드러나는 진실, 정말 영화에 한 장면에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입문자들과 함께 즐길 수도 있는 정말 좋은 작품입니다.
'블랙 프라이데이(Black Friday)'입니다.
저번 분기에도 친구들과 재밌게 즐겨본 작품입니다. 그런데 '에러플'이 있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친구들과 다시 해볼려고 제대로 숙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작품은 '주식'을 테마로 담은 작품입니다. 사실 이 보드게임의 룰은 입문자가 이해하기 조금 어렵습니다.
하지만 한 명만 조금 고생하면 입문자들도 재밌게 즐길 수 있습니다.
"주식을 사고 팔면서 금을 사면된다." 대충 이런 느낌으로 시작하면 중간에 다들 이해하더군요.
'주가 변동'이라는 이벤트만 제가 실수하지 않으면 되는거라 정말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이 작품을 하면서 느꼈던 것은 저는 '주식'을 정말 못합니다. 하하하
'고점 판독기'라는 별명을 제가 가져야겠습니다.
값싼 주식만 계속 쥐고있는 저의 모습이 너무 비참했습니다. 오를거라는 기대감, 그것이 굉장히 무섭습니다.
오히려 보드게임이라 감사했습니다. 조만간 친구들과 다시 만나서 '블랙 프라이데이'를 할려고 합니다.
친구들이 먼저 찾는 작품이라서 기분이 좋습니다. 정말 재밌는 작품입니다.
또 다시 밖으로 나가봅니다.
혹시 제가 글을 쓰면서 사진에 자주 보이는 캐릭터들이 있는데, 아시나요?
'산리오 캐릭터즈'입니다. 제가 이 캐릭터들을 상당히 좋아합니다. 조카들과 놀다보니 저도 정말 좋아하게 되더군요.
그래서 올해 초에는 친구들과 '산리오'테마가 가득한 '애버랜드'에도 갔다왔습니다.
이번에는 '서울'에 갔다왔습니다. 저번에 '롯데월드'에 가면서 '산리오 호텔 플로리아 서울'에도 방문했습니다.
정말 이쁘더군요. 그리고 '올리브영'에서 산리오와 콜라보했던 행사도 참여했습니다.
보드게임도 '산리오'와 관련된 작품이 많더군요. 기회가 된다면 꼭 갖고 싶습니다.
선배님들은 어떤 캐릭터를 좋아하시나요? 저는 '폼폼푸린'이라는 캐릭터를 정말 좋아합니다.

'산리오 호텔 플로리아 서울'

'산리오 호텔 플로리아 서울'

'산리오 & 올리브영 큐티런(부산 롯데백화점 본점)'
저번에도 즐겼던 정말 재밌는 '주사위 전략'보드게임입니다.
'주사위'를 던져서 지역마다 군사를 배치하면서 전쟁하는 작품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일본'테마를 담고 있어서 더 마음에 듭니다.
이 작품도 '보드게임 긱'에 있는 '솔로모드'를 즐기고 있습니다.
매번 할때마다 제가 1등으로 이기는 것 같았는데, 전쟁을 계속 하다보니 '고득점'지역에서 점수를 얻지못해 늘 2등을 합니다.
전쟁은 점수가 낮은 곳부터 시작되는데, 그 이점을 이용해서 배치를 잘 해야합니다.
저는 아직 배치하는 능력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계속 도전해야겠습니다.
비공식 솔로모드는 아쉽게도 '다이묘 능력'과 '전술 카드'를 사용 할 수 없어서 조금 아쉽습니다.
'카이사르!(Caesar!)'입니다.
계속해서 전쟁 테마의 보드게임입니다. 이 작품은 '워게임'장르인데, 2인플 전용 작품입니다.
제가 이 작품을 친구에게 보여줬더니, 부인과 해보겠다고 구매한 작품입니다. 좋습니다.
정말 재밌는 작품입니다. 자신의 '군사'토큰을 내려놓으면서 로마의 지역에 영향력을 얻습니다.
상대보다 '영향력'토큰을 다 사용하면 승리합니다. 진행하다 보면 한 끗 차이로 승리가 정해져서 짜릿합니다.
정말 감사하게도 이작품은 '솔로모드'가 있습니다. 자주 하다보니 자신감이 생겨서 난이도를 올렸습니다.
그러면 항상 패배하는 시나리오는 이제 지겹네요. '오토마'가 가끔 저보다 한 개의 토큰을 더 놓는 액션을 합니다.
얄밉습니다. 그것때문에 지고 말았습니다. 다시 도전해야겠습니다.
'워게임'장르에 입문작으로 '카이사르!', 정말 재밌습니다.

'반지의 제왕: 가운데땅에서의 대결(The Lord of the Rings: Duel for Middle-earth)'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반지의제왕' 테마를 '세븐원더스 듀얼'에 입힌 보드게임입니다.
카드를 한 장씩 고르면서 여러가지의 승리조건을 먼저 달성하는 게임입니다.
'반지의 제왕'에서 봤던 인물과 지역들이 나와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2인플 전용 작품이지만, '보드게임긱'에서 재밌는 '솔로모드'가 있어서 혼자서도 할 수 있습니다.
매번 마지막시대가 되면 '오토마'에게 승리조건을 뺏겨서 패배하는데, 정말 아쉽습니다.
지더라도 좋아하는 테마를 담은 작품이라 계속 찾게 됩니다. 가벼운 '전략게임'으로 재밌게 즐길 수 있습니다.
또 다시 밖으로 나갑니다.
어느덧 10월이 되었습니다. 뜻 깊은 행사에 참여하게 됩니다. 처음으로 '국군의 날'행사에 참여했습니다.
10월이지만 그날은 굉장히 더웠습니다. 정말 고생하셨던 국군장병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새벽부터 기차를 타면서 고생했지만, 눈으로 직접 볼 수 있어서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제77주년 국군의 날(계룡대)
도대체 이 보드게임은 뭘까요? 최근에 친구가 추석연휴를 맞아 '런던'에 여행을 갔다오면서 저에게 선물로 줬습니다.
'Zounds'라는 말을 검색해보니 대충 '이런!, 세상에!, 맙소사!'라는 감탄사라고 합니다.
이 보드게임을 잘 살펴보니 '셰익스피어'와 관련된 카드게임입니다.
친구가 기괴한 보드게임을 선물해줘서 감사하면서 당황스럽네요.
혹시 선배님들께서 이 작품을 아시나요? 굉장히 궁금한 작품입니다.
'타임 스토리즈 레볼루션: 한여름 밤에(TIME Stories Revolution: A Midsummer Night)'
'타임 스토리즈 레볼루션: 경험(TIME Stories Revolution: Experience)'입니다.
이 작품은 과거의 일어난 기이한 사건을 해결하기위해 미래의 요원들이 숙주에 들어가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저번 분기에는 '하달 프로젝트'를 해봤었는데, 상당히 재밌었습니다.
스토리를 해결하는 '퍼즐'들이 담겨있는데, 플레이어들이 그것을 해결해야만 사건의 진상에 도달 할 수 있습니다.
독특한 기믹들이 숨어있어서 정말 재밌는 작품입니다. '한여름 밤에'라는 작품은 상당히 독특했습니다. 그리고 고약합니다.
이런 작품들에는 '맥거핀'요소가 가끔 존재하는데, 제가 그런것에 자주 당합니다. 이번에도 된통 당했습니다.
그런데 이야기가 정말 재밌어서 3시간 넘게 달린 끝에 결말에 도달했습니다.
이 작품은 절대 가볍게 즐기는 작품은 아닙니다. 많은 시간과 여유로운(?)마음으로 시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작가님의 상상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경험'이라는 확장판을 함께 이용하면 '요원'들의 능력을 개발하게 됩니다.
그렇게 하면 보다 유리하고 폭 넓은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패널티도 있지만, 그 모든 것이 재미가 되더군요.
꽤 오래된 작품이지만, 명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유엔미 남파랑 스토리2'입니다.
부산에서는 '오륙도'와 '소막마을'이라는 곳에서 '야외방탈출 게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비용은 '무료'이며 예약을 하시면 참여가능합니다. 저는 하루를 정해서 두 곳 모두를 즐겼습니다.
'오륙도 해파랑길 관광안내소'에 먼저 도착해서 관계자분들에게 '방탈출 키트'를 받았습니다.
주변에 있는 관광명소를 걸어다니면서 문제를 찾고 해결 할 수 있었습니다.
주변에 '오륙도 스카이워크'도 있어서 바다 구경을 하면서 '야외방탈출 게임'도 즐길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조금 떨어진 장소인 '소막마을'에 방문했습니다.
여기는 유래깊은 마을이었습니다. '일제강점기'시절에 애환이 남아있는 곳이라 의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
문제를 푸는 장소를 못 찾았는데, 주변에 거주하는 '어르신'의 도움을 받아 해결하였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렇게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선물로 '엽서'를 받았습니다.
부산의 유명한 관광명소를 구경하면서 '야외방탈출'을 즐길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많은 선배님들께서 가족분들과 재밌게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인 2판(Great Western Trail Second Edition)입니다.
'덱빌딩'장르의 전략게임입니다. 미국을 테마로 '소'들을 몰고 시장에 팔아서 돈을 버는 보드게임입니다.
꽤 높은 난이도의 작품이라서 '설명서'를 읽는데 굉장한 시간이 걸렸습니다.
하지만 몸으로 몇 번 익혔더니, 제법 능숙하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이 작품도 '샘'이라는 '오토마'가 공식적으로있습니다. 상당히 잘 만들어진 '오토마'라서 재밌게 즐기고 있습니다.
험난한 여정을 뚫고 '켄자스시티'에 도착해서 자신의 소를 팔때는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그리고 다시 집으로 돌아가서 '소'를 모는 과정은 챗바퀴를 돌리는 우리들의 일상 같습니다.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일', 실제로 '오스틴'이라는 텍사스 지역에 있었던 터라, 친숙하게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인 2판(Great Western Trail Second Edition)

Franklin Barbecue(Austin, Texas) 아침 8시 오픈런, 2016년
'데스티니즈(Destinies)'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해봤던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어두운 판타지 세계관에서 '주사위'를 통해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시나리오마다 여러지역을 탐험하면서 자신이 선택한 인물의 '목적'을 달성해야합니다.
이 작품은 'QR코드'가 들어있는 카드를 사용합니다. 그리고 '앱'을 함께 사용하면서 사건의 진상을 파악합니다.
'세팅 지옥'과 '앱'사용에 대한 호불호가 있습니다. 저는 그래도 꾹 참고 즐깁니다. 그 과정만 견디면 되더군요.
스토리가 굉장히 재밌었습니다. 오히려 무서워서 오싹하기도 했습니다. 배경음악도 몰입감을 줍니다.
그리고 '주사위'가 정말 이쁩니다.
이 작품의 가장 중요한 행동인 탐험을 하려면 '주사위 굴림'행동을 통해 성공의 유무가 결정됩니다.
고통스럽지만, 성공하면 정말 기뻤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시나리오에서 등장하는 인물들의 피규어도 멋있습니다.
그리고 '1인플'이 가능하기때문에 저에겐 만족스러운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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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마작이라는 보드게임을 온라인으로 즐기고 있습니다. 주말마다 친구부부와 함께 하는데, 정말 재밌습니다.
'마작'은 용의 '몸통'과 '머리'라는 것을 다양한 '문양패'로 만드는 보드게임입니다.
룰이 조금 어렵지만, 몇 번 해보면 묘한 재미가 느껴집니다.
이번에 참 기쁜일이 있었습니다. '0.043%' 라는 확률을 뚫고 '스안커'라는 '역만'을 성공하였습니다.
이 대국에서 저는 꼴등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마지막 라운드가 되었습니다.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했더니 이런 귀한 선물을 받게 되었습니다.
마작이라는 보드게임으로 참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언젠가 "뒤로 돌아!"라는 일이 생길 수 있더군요.
힘든상황에서 포기하지않고, 좋은상황에도 겸손한 마음을 가질려고 합니다.
긴 글을 마무리 할려고 합니다.
소중한분들과 정말 재밌는 보드게임을 함께 하였습니다.
부족한 재주로 이 모든 것을 담는 것이 부끄럽고 부족합니다.
항상 함께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즐겼던 보드게임 사진과 다녀왔던 장소들의 사진 몇 장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다음에도 보드게임과 즐거웠던 일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선배님들 항상 건강하시고 가족분들과 좋은일 가득한 '보드라이프'되십시요.
긴 글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나나(nana), 친구 결혼식에 가는 KTX안에서 정장입은 남자 네명이 즐겼던 '나나'

아크노바(Ark Nova), 동물을 좋아하는 나에겐 사랑스러운 전략게임
넥스트 스테이션: 파리(Next Station: Paris), 네 가지 색연필로 지하철 노선을 그리는 재밌는 보드게임
'카르카손(Carcassonne)', '타일놓기'장르의 보드게임, 친구들과 '성'을 차지하기위해 협력과 배신이 오고가는 즐거운 작품

'반지원정대: 트릭-테이킹 게임(The Fellowship of the Ring: Trick-Taking Game)', 솔로모드가 가능해서 정말 재밌는 작품

'듄: 임페리움-봉기(Dune: Imperium – Uprising)', '듄친자', 듄 테마가 가득 담긴 '덱빌딩', '일꾼놓기'장르의 재밌는 보드게임

'텔레스트레이션(Telestrations)', '피자를 먹고 매워서 힘들어하는 저의 모습'을 주제로 그려주신 모임원들

'기명은 귀록에 두 번 오른다(The Name Twice-Written in the Demon Roster)', 이쁜 그림체와 감동의 스토리가 담긴 작품

'버건디의 성(The Castles of Burgundy)', 좋아하는 중세 테마를 담고 '주사위'를 사용하는 전략게임

'회사의 창문에서 하늘을 날 수 있을까', 번역하여 모임원들과 재밌게 즐겼던 3인 머더미스터리 작품

2025 부산 한일문화 페스티벌(부산 벡스코), 다양한 일본문화를 체험 할 수 있었던 축제, '귀멸의 칼날'코스어와 함께

2025 양산 국화 축제, 황산공원'에서 진행되는 축제, 이쁜 국화와 붉게 물든 댑싸리가 가득한 아름다운 양산의 관광명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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