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할인중인 2개 게임을 구입했습니다.
1. 포레스트셔플
전부터 가성비가 안좋다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실제로 제품을 받아보니,
가격대비 구성이 참.... 풀세트임에도 본판에 모두 수납되고 박스 두께도 참 얇고(룩아웃게임은 모두 동일) 크기도 태기팀 박스랑 거의 같은데 가격은 3배.
일반 내용물은 중앙보드 하나에 카드가 전부에 중앙보드도 사실 없어도 그만인 수준입니다.
근데, 구입한 게임중에 단기간에 젤 많이 한것 같습니다. 특히 연속으로 게임을 한것은 처음(?) 인것 같습니다.
셋팅은 너무 간단하고, 별도의 토큰같은게 없으니 그냥 카드만 섞으면 끝이네요. 당분간 자주 할것 같습니다.
밸런스가 문제다라고 하는데, 카드 운빨 없는 게임이 존재 하는가 하는것 같습니다. 2인플 기준으로 첫판에는 100점 수준이었는데, 이후에는 200점 수준으로 차이가 크게 나지는 않았습니다.
물론 더 많이 하면 밸런스 이야기가 나올지 모르겠지만, 그만큼 게임하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단, 자리는 많이 차지 합니다.
2. 태그팀
이거는 아이가 좋아합니다. 보통 내가 하자고 하기전에는 잘 안하는데, 이 게임은 아이가 먼저 하자고 하네요. 그것도 연속으로 하자고 합니다.
오토배틀 챌린저스는 한번하고 바로 방출 이었는데, 훨씬 재미있습니다. 물론 한번 밀리기 시작하면 역전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고, 캐릭터가 생각보다 적다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이 게임도 당분간은 자주 돌아같것 같습니다. 특히 아이들끼리는 정말 열심히 합니다.




































쥬
시너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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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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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당탕 보드인생
개굴이
닭털 (ChickenFeather)
gm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