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착하고 파티를 모아서 3개 다 빨리 플레이 해봤습니다
저는 예전에 올린 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머더미스터리 파티 시리즈를 가장 높게 평가합니다
다인원 위주의 머더라서 정말 파티파티하고
평균적인 완성도도 가장 높다고 생각합니다
구두룡이 조금 완성도가 떨어지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wave1,2는 다 재미있게 했습니다
게놈의 탑 > 다크 율에 속죄를 > 마녀는 황혼의..
순입니다
다크 율에 속죄를은 정말 재미있게 했습니다
Wave1의 늑대인간 마을 축제 분위기라 생각하시면 될거같아요
진짜 머더미스터리 "파티"의 느낌을 잘 살린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완성도도 너무 괜찮았구요
게놈의 탑은 분위기가 진지하고 단어들도 난해하고 스토리도 철학적이며 추리 난이도도 상당합니다
평점이 굉장히 높아서 기대했는데
생각보다(?)는 무난했습니다
그렇다고 실망스럽거나 재미없던건 아니였고..
이 머더는 절대 피곤할때 하시면 안될거같아요 ㅋㅋ
마녀는 황혼의 종에...는 솔직히 전체적인 완성도는 많이 떨어집니다.
그냥 딱 보면 구두룡보다 조금 잘 만든 정도랄까
게임하면서 설정상 이상한 부분도 많고 소외되는 캐릭터도 존재하고..
그렇지만 트릭이라든지 세세한 포인트에서 저는 굉장히 매력을 느껴서 점수가 많이 올랐습니다
같이 플레이 한 맴버들 덕에 더 재밌게 한 부분도 있었구요
저의 평가는
다크 율에 속죄를: A+티어
게놈의 탑: A티어
마녀는 황혼의 종에...: B티어
Wave3은 전체적으로 엄청 뛰어난 인생머더급은 없지만, 다 무난무난하게 꿀잼으로 즐길 수 있게
구성되어 있는거 같아요
그리고 wave2의 한여름처럼 룰이 난해한 머더도 없어서 좋았습니다




































쥬
ssfw
시너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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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네
skeil
개굴이
닭털 (ChickenFeather)
gm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