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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렌더 듀얼과 버건디의 성에 꽂혀 있는 아내를 살살 꼬셔서 드디어 그 유명하다는(?)
7 원더스 듀얼 플레이에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군사 패배 했습니다 ㅡㅡㅋㅋ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고, 아내가 금방 게임에 적응했네요.
이제 몇판 더 해보다가, 판테온 확장과 아고라 확장을 은근슬쩍 들이 밀어야겠어요.

p.s : 아발론도 첫 플레이 해 보았어요. 아내가 너무 형편없이 당해서 흥미를 못 느끼는 듯한...
좀 져줄 걸 그랬나 ㅠㅠ 추상전략도 재밌는데... (원래 바둑을 많이 좋아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