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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소여 가족을 급습한 무단침입자들

478 조회
2025.11.08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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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가족은 텍사스의 인적 드문 곳에 작은 집을 짓고 살고 있었습니다.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할아버지와,,

제일 맏이이면서 마음이 약한 올드맨 형,,, 

마당에서 뛰어다니길 좋아하는 히치하이커형,,, 

덩치는 크지만 숫기가 많고 전기톱을 즐겨쓰는 막내인, 저, 레더페이스가 같이 살고 있었죠 

 

어느날,,, 저희 집에 낯선 사람들이 왔어요!! 

그들은 저희 집을 여기저기 뒤지면서 돌아다녔어요!!!

형이 용기를 내어, 다이닝룸에서 그들 중 한명에게 말을 걸었어요!! 형도 무서웠기 때문에 작은 보호용 무기는 들고 있었죠!! 그런데 그만, 그 여자를 때리고 말았나 봐요 !! 여자는 뒷마당으로 가버렸어요 !!

 



뒷마당을 뒤지는 여자를,, 작은 형인 히치 하이커가 찾아냈어요!! 형도 낯선이들을 경계하기 위해서 작은 면도칼을 손에 들고 있었죠!!! 아마 여자에게 조금 상처가 났을 수도 있어요!!

 



그런데 이 여자!!! 정말 무시무시하고 잔인한 여자였어요!! 뒷마당에 있던 망치를 찾아내서는, 형를 아주 세게 과격하고, 주머니에서 칼을 꺼내 휘두르기까지 했다니깐요!! 형은 그만 뒷마당에서 기절하고 말았어요 ㅠㅠ



여자는 망치를 찾은 이후로 계속 온 집안에 들리도록 쩌렁쩌렁 외쳤어요!! 쫓아가서 때려버려야겠어 !! 쫓아가서 때릴꺼야 !!! 

 

저희 가족은 그 여자 때문에 공포에 떨 수 밖에 없었어요 !!

 

그런데, 그 침입자들 중에 그 여자만 잔인한게 아니었어요!! 딱 봐도 냉정해보이는 양복 차림의 남자가,, 저희 할아버지와 형이 있는 현관에 불을 지르고 가버렸어요 !!! 

보이시나요?? 불을 지르고 내빼는 그의 누추한 자태가?? 

 



침입자 중에, 초록색 상의를 입은 여자도 있었어요!! 그녀도 정말 염치없고 뻔뻔하게 저희집을 막 뒤지고 다녔죠!!! 

 



올드맨 형이 공부방에서 그녀를 만나 경고를 날렸죠!! 그녀가 그때 손을 다쳤어요!!! 그런데, 그 이후로는 더 조심성 없이 아주 시끄럽게 일층을 휘젓고 다니지 뭐에요!! 소음이 소음이 계속 저를 거슬리게 했어요!! 낯을 가리는 저이지만, 저도 그들을 만나볼까 하고 있었죠!! 

 

그녀는 진짜 저희 집을 구석구석 들쑤셨어요!! 

저희집 파란차 부품을 찾아낸 것도 그녀였을 꺼에요 !! 

 



불쌍한 히치 하이커형 ㅠㅠ 

저기서 망치를 든 노란 여자한테도 뚜드려 맞고, 방화범 양복 아저씨한테도 뚜드려 맞았어요 ㅠㅠ 

 



형은 아픈 몸을 이끌고 초인적인 정신력(무료행동카드)으로 파란차 옆에 숨어 있던 노란 치마 여자를 찾아냈어요 !!! 그리고 당당히 여자에게 복수해줬죠!! 여자는 드디어 쓰러져서 일어나지 못했어요!! 그 동안의 공포가 해소되는 것 같았죠 !! 

 



그런데 아까 방화범 양복 남자가 형 뒤로 등장해서는, 여자의 시체에서 망치를 꺼내 형을 때리기 시작하는거에요!! 정말 잔인한 인간들 !!! 

 

정말, 저도 곧 그들을 만날려고 했어요!! 

바로 다음 턴에 !! 

 



아~~~~ 

그런데 그들은 파란차에 부품을 장착하고 기름을 넣어서 타고가 버렸어요 !!!!! 이런, 정말!!! 

 

남의 집을 갑자기 찾아와서 공포에 떨게 하더니,,

가버렸네요 !!! 

 

그런데, 그들은 떠나며,, 다음엔 인증샷을 찍으로 와야 겠다는 둥,, 재밌으니까 아예 제보해서 공포체험 장소로 제보하자는 둥 무서운 소리를 지껄이더라구요 ㅠㅠㅠ 

 

아,,, 정말 앞으로도 이렇게 살아야 할지 막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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