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는 개교 전투를 해보기로 한다
시나리오를 보니 삼분천하 작가는 191년에는 원소와 원술의 대치로 본 모양이다
원소진영에는 원소 조조 가 있고
원술 진영에는 원술 공손찬 유비 도겸 손견 등이 있다
여기서 난 조조와 도겸 손견은 제하고 간단히 원소 대 공손찬 유비로 진행 했다
턴은 봄 여름 가을 겨울로 한턴에 계절 하나 넘어간다
총 6턴으로 191년 여름에서 192년 가을까지 게임이 진행이 된다
카드로 책략을 쓴다. 그때 문관은 책략 성공률을 높여준다
카운터 하나하나가 부곡이고 스택하여 부대를 만든다
통솔력이 있는 무장만이 부대를 가질 수 있다
원소측 장수 가 처들어와서 후퇴한 평원으로 유관장이 처들어간다
역시나 유관장은 강하다
전투가 공격력이 약하고 돈만 있으면 쉽게 회복이 되기 때문에 전투의 진행도가 느리다
유비도 협공에 못이겨 별 수 없이 후퇴

그러는 사이에 전장에서 벗어난 장수들이 생겨나기 시작한다

원수 장수를 꼬셔왔다

하지만 조운을 뺏겼다

4턴 완료
세금은 가을에만 걷기 때문에, 쉽게 재정이 부족해지고
공손찬은 길을 바꾸어 계책을 달리 했다
원소는 위 아래로 공격을 당하니 방어하기 쉽지 않다

엄강은 사망했다

잘가 엄강

원소도 무장 두명이나 사망 했다
치열한 전투 끝에 관우가 평원을 평정 했다
공손찬은 상산 점령을 성공 시키고
관우는 평원 점령을 성공 했다
192년 가을이 되고 게임은 끝이 났다
결과는 공손찬 세력 승
손패로 책략을 쓰는 재미가 쏠쏠 하고
전쟁은 심심하지만 책략이나 기술 발전 등으로 재미를 더해준다
그리고 혼란이 승패에 영향을 준다
그래서 한턴 한턴 관리를 잘 해야한다
이번처럼 진흙탕 싸움에는 원소도 어쩔 수 없는 거다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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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게임 순위에 5위 쯤 되는 재미일거 깉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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