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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첫째 주 플레이 후기

2,442 조회
2025.06.09 01:17
26
15

2025년 6월 2일 ~ 6월 8일 까지 즐긴 2025년도 6월 첫째 주 플레이 후기입니다.

 

이번 주도 변함 없이 다양한 1인플들과 회사 및 가족들과의 보드게임을 즐기고 돌아왔습니다.

현재 임신 14주차라서 외부 약속을 최소화하고 집에서 보내는 중이네요! (성별은 아들이라고 합니다! 내 2인플 동료가 되어줄!)

 


<버건디의 성[BGA]> - 2인 플레이 [6월 2일]

 

- 회사 점심시간에 팀원 분과 함께 즐긴 버건디의 성. 언제나 요 팀원이 하는 전략인 배 먼저 뺏어서 선 계속 먹기를 역으로 수행해봤지만,  패배ㅠ

- 점수를 뽑는 수도원 타일이 생각보다 많이 나오질 않으니 점수를 크게 먹기가 어렵네요. 그래도 버건디는 언제나 해도 재밌는 게임인것 같습니다.

- 2인 게임 중엣에서는 이 정도 난이도 + 플레이 타임 + 리플레이성은 버건디만한게 없다는 생각도 드네요.

 

<마라카이보> - 1인 플레이 [6월 2일]

 

- 저번 할인 행사로 싸게 구매했었던 마라카이보를 혼자 솔로 플레이로 즐겨보았습니다. 셋팅만 30분 이상한 것 같은데 카드가 너무 많군요 ㅠ

- 오토마의 경우 정해진 난이도에 맞춰 카드를 섞고 해당 액션을 수행하는데, 생각보다 길을 슝슝 가버려서 따라가기 좀 벅차고, 셋팅을 2인으로

  하다 보니 전투가 발생하는 마라카이보 지역이 사라지면서, 종점 외에 전투를 수행할만한 위치가 후반 라운드까지는 나오지 않는게 좀 아쉽네요 ㅠ

- 셋팅 난이도가 있으니 자주 플레이 하진 않을 것 같다는 아쉬운이 있어서, 오히려 마라카이보의 해적들...이 어떨까?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스트로가노프> - 1인 2역 플레이 [6월 3일]

 

- 어째선지 엄청나게 인기가 없어서 거의 만원에 구매해 온 로터스프로그의 스트로가노프입니다. 뭔가 이 회사 게임들이 대부분 이런 느낌...?

- 1인플 규칙으로 하면 뭔가 느낌이 안살것 같아서 1인 2역으로 플레이를 즐겨봤는데, 나쁘지 않은 게임인데 그렇다고 특별하지도 않은 느낌이네요.

- 오른쪽으로 쭉 나열된 공간을 따라 일꾼을 이동시켜 액션을 수행하는데, 중간 거점을 만들기도 하고 사냥 외 해당 구역을 점령하기도 하는 등

  액션들도 다채롭고, 해당 액션을 통해서 획득할 수 있는 점수들도 제각각이라서 약간 포인트 샐러드 느낌으로 즐기기 좋습니다.

- 다만... 현 2025년도에도 추천 드릴만한 게임이냐 하면, 가격이 싸니깐 한번쯤 찍먹으로 해보셔라 정도이지 추천 드릴만큼은 아니네요 ㅠ

 

<매소스[BGA]> - 3인 플레이 [6월 3일]

 

- 히트 게임즈에서 출시한 2~5인이 즐기는 입문 전략 게임 메소스 입니다. 오픈하자마자 샀었는데, 1회 플레이 후 봉인되었는데 BGA에 나왔네요!

- 오랜만에 다시 해보니깐 의외로 굉장히 재밌는 게임인데, 순서에 따른 이득이 엄청 큰 게임이라 상상외로 인터렉션이 어마어마하네요.

- 초반에 빠르게 식량을 줄여주는 부족민을 모아두고, 사냥꾼 & 예술가 메타로 플레이 했는데, 2~3라운드 건물카드가 나오는 타이밍에 약간

  욕심내서 카드 2장을 노리다가 다른 사람에게 계속 선을 뺏기면서 점수를 나락행 열차로 보내버렸습니다.

 

<슈퍼 메가 럭키 박스> - 5인 플레이 [6월 4일]

 

- 이번 주 회사에서는 원래는 4인이였는데, 중간에 1분이 추가되어서 가지고 있던 5인플 게임 중 하나인 슈퍼메가럭키 박스를 즐겼습니다.

-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게임인데, 셋팅 및 설명도 쉽고 운 요소도 강해서 초심자들과 즐기기 참 좋은 게임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초반부터 별을 3개씩 2번 모아볼 생각으로 셋팅해봤는데, 중간에 4,5,6이 모잘라서 턴을 몇번 버렸더니... 1등과는 10점 정도 차이로 2등 엔딩 ㅠ

 

<크로싱> - 4인 플레이 [6월 4일]

 

- 시간이 미묘하게 15분 정도만 남아서, 다음 회의가 있는 모임원을 빼고 4명이서 짧게 크로싱을 한판 즐겼습니다. 요호호 고양이 해적의 원본입니다.

- 각자 보석 세트로 모으기 위해서 먹고 뺏기를 반복하다가 딱 2명이 남는 시점에 서로 하나씩 먹죠? 해놓고 바로 약탈을 해서 사기 Stack + 1

- 판떼기와 상자가 해질때까지 열심히 즐겼던 게임인데, 누구랑 언제 즐겨도 재미있는 갓겜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다윈의 여정[BGA]> - 2인 플레이 [6월 5일]

 

- 굵직한 전략 게임을 하나 하고 싶어서.. 이것저것 매칭을 잡아놨었는데, 다윈이 걸려서 1대1로 플레이를 진행했습니다만, 완전 망해서 2배 차이!

- 분명 다인플에서는 렌즈를 통해서 초반에 이득을 보는 플레이가 유효했던것 같은데, 2인플이 되니깐 렌즈에 생각보다 상대방이 들어올 일이 없어서

  돈도 안벌릴 뿐더러, 책갈피가 없어서 3~4번째 일꾼은 거의 확정적으로 돈을 내고 써야 하는 상황이라 마음대로 잘 플레이 되지 않았네요 ㅠ

- 거기에 초반에 우표를 2개 박아 두고 상대방이 보상을 2번씩 받아 먹고 있었는데, 그 부분을 견제하지 못해서 격차는 계속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 오랜만에 즐겨보니깐 또 이전에 재밌게 했던 기억이 나서 다음에 전략 게임을 할일이 있을때 다인플로 또 즐겨보고 싶네요.

 

<데자뷰> - 4인 플레이 [6월 6일]

 

- 와이프 생일 기념으로 처가댁에 들려서 식사를 한 이후 짧게 몇가지 보드게임들을 즐겼습니다. 첫번째 게임은 파티 메모리 게임 데자뷰 입니다.

- 카드에 그려진 다양한 모양들이 2번째 나오는 타이밍에 해당하는 타일을 가져가서 점수를 얻는 간단한 규칙이지만, 비슷하게 생긴 토큰들의 모양

  빠르게 넘어가는 카드들에 그려진 문양들을 일일히 기억하기는 쉽지 않아서 중간 탈락하고 0점이 되고 마는 부분이 꿀잼 포인트입니다.

  (특히 처음에 카드를 3장 빼놓고 플레이 하게 되는데, 이 카드에 그려진 토큰들은 2번 나온적이 없기에 그 토큰을 가지고 있으면 탈락입니다!)

- 이 날도 이거 나왔었나? 아닌가? 하면서 플레이를 즐겼는데, 2판 플레이 하는 동안 절반 이상은 항상 탈락하는 결과가 되었습니다.

 

<라마> - 4인 플레이 [6월 6일]

 

- 두번째 게임으로는 장모님이 엄청 좋아하시는 라마를 즐겼습니다. 개인적으로 카드 게임 중에서는 Top 3안 들만큼 재밌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 각자 벌점을 피하기 위해서 카드를 최대한 내려 놓고, 숫자가 낮은 카드일때는 더 이상 뽑지 않고 중간 포기 탈락 하는 등 30분 정도 플레이 진행 후

  장모님이 가장 먼저 벌점 50점을 초과하며 꼴등으로 엔딩 되었습니다. 중간에 와이프만 남겨놓고 모두가 죽은 순간이 가장 웃겼네요ㅋㅋㅋ

 

<블랙 포레스트> - 1인 플레이 [6월 7일]

 

- 연휴 주말 아침을 맞아 1인플 게임을 찾다가 거대한 블랙 포레스트 박스가 보여서 솔플로 한번 즐겨봤습니다. 솔플은 총 5라운드 동안 5번씩 하는

  방식이며, 내가 마지막에 캐릭터를 놓은 위치로 부터 다음 장소를 선택하고, 동일 장소 선택시에는 재료를 1개 소모하는 식으로 플레이 하게 됩니다.

- 초반에 나무를 태울 수 있는 교환소를 구비한 이후에 물 + 건물 부착 2가지 방식을 활용하여 딱 50점으로 마무리 되었네요. 1인플의 핵심은

  유량 상인을 최대한 활용해서 매턴 효율적인 액션을 하는 방식인 것 같습니다. (다인플에서는 남 주기 싫어서 잘 안썼던 기억인데 ㅋㅋ...)

- 개인적으로 건물들을 너무 다 읽어봐야 하는 게임이라 다인플하기 좀 그런 게임이라는 인식이 있었는데, 오히려 솔플로 자주 즐길 것 같네요!

 

<어스> - 1인 플레이 [6월 7일]

 

- 와이프와의 2인플 영업이 실패하여, 혼자 즐길 게임을 찾다가 저번에 프로마쥬 이벤트로 당첨 되었던 어스가 보여져서 꺼내서 1인플을 즐겼습니다.

- 오토마는 별도 카드 및 개인판을 활용하며, 난이도 조절에 따라서 팔로우 액션 및 카드 액션이 강화되는 방식이라 약간 쫄아서 중간 난이도로 플레이!

- 동물 중에서 흙을 안써야 되는 친구가 있어서 초반을 너무 죽 쑤는 바람에 걱정했지만, 후반에는 나름대로 잘 풀어서 30점 차이로 승리했네요.

- 예전에는 윙스팬보다 별로인가?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조금은 다른 퍼즐 맛 + 팔로우 액션으로 충분히 매력적인 작품인것 같네요!

 

<종이와 바다[BGA]> - 2인 플레이 [6월 7일]

 

- 자기 전 친구가 종이와 바다를 한판 하자고 해서 BGA를 켰다가 약 2시간 정도 플레이를 해버렸습니다... 처음으로 4패 3승으로 져버렸네요 ㅠ

- 2인 종이와 바다 확장팩은 랍스터, 해마 등의 4~5장 만으로도 갑자기 게임이 끝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여서 긴장의 끈읗 놓칠 수가 없네요.

- 이제는 서로가 어느정도 실력의 궤도에 올라서 질것 같으면 색깔 모으기 → 를 카운터 치는 Go 안하고 Stop 누르기 등등 명장면들이 펼쳐지네요!

 

<캐슬 콤보> - 2인 플레이 [6월 8일]

 

- 와이프 미용실에 데려다 줄겸, 약 1시간 정도 카페에서 놀만한 상황일 것 같아서 밖으로 나가서 카페에서 즐긴 게임입니다. 한글화한 캐슬 콤보!

- 초반에 억지로 먹은 고비용(5+) 카드당 5점을 주는 카드로 인해서 돈이 금방 말라버려서... 생각했던 것보다 더 빠르게 뒷면을 내려 놓게 되었고,

  반대로 와이프는 0코스스트로 이득 보는 카드를 통해 돈과 열쇠를 수북히 쌓아 두면서, 노랑, 보라, 주황 3가지 색상만 활용하는 플레이를 했네요.

- 2번째 플레이 인데... 현재재까지 2전 2패로 전패... 이렇게 게임 실력이 좋으면서 우째 같이 보드게임을 안하는지(?) 의문이네요 ㅠ

 

<하드리아누스의 방벽> - 1인 플레이 [6월 8일]

 

- 와이프가 미용실에 들어간 이후, 혼자 즐긴 롤앤 라이트의 근본(?) 하드리아누스의 방벽입니다. 중간 난이도(노란색)으로 플레이 진행햇습니다.

- 평소 플레이에는 교역을 잘 안하고, 신전or극단 + 군사 플레이를 주로 했었는데, 이번에는 뭔가 교역을 해보고 싶어서 플레이 해봤..다가 망했습니다.

- 초반 플레이 부터 삐꺽거렸는데, 2~4라운드까지 내내 방어를 실패하는 바람에 울며 겨자먹기로 목욕탕 빌드를 탔더니 마지막 5~6라운드는

   거의 막을 수 없는 지경까지 일러서 역대 최하점을 받고 말았네요 ㅠ (이 과정에서 획득 재료때문에... 전혀 필요없는 목표 카드도 계속 골라버렸고)

- 사실 설명이 쉽지 않아서 다인플하기가 좀 꺼려지는 게임인데, 나중에 2인플이라도 좋으니 함께 플레이해보고 싶네요!

 

<웍 앤 롤> - 1인 플레이 [6월 8일]

 

- 예~전에 설명서 보면서 플레이 방법 리뷰를 작성한 이후로 거진 2년만에 다시 즐긴 웍 앤 롤입니다. 시간 관계상 앞면 플레이를 진행!

- 사실 계획은 밥과 야채 칸을 빠르게 채운 이후, 레시피를 뽑아서 추가 점수를 크게 먹어보자! 하는 계획이였으나, 1~3라운드 이후로  약 5회

  미만으로 레시피 주사위는 등장했고(진짜 말이 안되지만... 그 일이 실제로 벌어졌습니다.) 쓸데 없이 밥과 새우가 자꾸나와서 점수는 최하점 40점...!

- 딱 기본 롤앤 라이트 게임의 표본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판떼기 문제인지 펜 문제인지 잘 안지워지는 부분이 너무 별로네요 ㅋㅋ...

 

<히코리 디커리> - 1인 플레이 [6월 8일]

 

- 자기 전 마지막으로 즐긴 히코리 디커리 입니다. 지인부 통해서 얻게 되었는데... 그 이후로 플레이 할 기회가 없었어서 1인플로 룰 한번 업데이트!

- 1인플은 딱 2칸짜리 시계 바늘만 사용하며, 고양이 토큰에 할퀴기 라는 특수 능력으로 그 칸에 있는 쥐가 토큰을 1개 떨어뜨리게 변경됩니다.

- 이로 인해서... 미션에 딱 맞춰 들고가던 작은 쥐가 토큰을 떨어뜨려 버려서 3점이 되기도 하는 등(실제로 벌어진 일) 피곤한 상황이 많이 나오네요

- 100점을 기준으로 점수를 세는데, 하필 골랐던 판과 추가 점수 미션의 Icon이 거의 맞아 떨어지지 않아서 아쉬운 빙고 완성으로 93점 엔딩!

 


 

이번 주도 1인플이 많았지만, 와이프 및 가족&회사 사람들과도 다인플도 적당히 많이 즐긴 일주일이였습니다.

책장에 묵혀 두었던(?) 게임들도 한번씩 꺼내서 플레이 해주기도 하고, 안해봤던 게임 룰북을 읽으면서 찍먹도 해보는 과정들을 즐기고 있습니다.

(해야지 해야지 하고 못한 게임은 이제... 스카페이스, 엔들리스 윈터, 마하라자, 라이프 오브 아마조니아, 코마너츠 정도가 되겠군요!)

 

늘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주에도 이것저것 플레이 해본 후기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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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몇장 안되는 카드로 이만한 재미를 만들기 쉽지 않을 듯 하다. 적당한 카드운과 정확한 판단력이 필요한 게임. 시간 또한 적당하다. 엉뚱한 때 내손에 들어온 라마카드가 날 웃기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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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덕
히코리 디커리
처음에 타고 밀고 뛰어내리는 걸 기반으로 네크워크 선 이으며 셋 콜렉션 하는 게 너무 신박하고 재밌었는데, 한 3번쯤 하고 나니 급격히 재미가 떨어지는 느낌이 들어서 방출. 누가 권하면 부담없이 오랜만에 해서 즐기기에는 딱 좋은 게임.
루키알
종이와 바다: 엑스트라 솔트
카드 종류 약간 늘어나는 미니 확장. 새로운 효과의 카드를 활용해 볼 수 있게 된다.
☆반짝반짝★
블랙 포레스트
자원 휠 시스템을 이 게임으로 처음 접해봤는데 너무 신선하고 신기하다.
거의 오트밀
메소스
오픈 카드 드래프팅 게임. 굳이 따지자면, 밥먹이고 코인 없는 니다벨리르 같은 느낌. 생각보다 자리 선점 및 인터렉션이 무지 강하고, 이벤트&건물 카드 타이밍/종류에 따른 카드 억까가 존재한다. 어떤 부분이 재미있는지는 확실히 알겠는데, 여러번 하기에도 좋은 게임인지는 약간 미지수. 플레이 타임은 박스에 30분이라고 적혀있는데, 각자 순서 결정 및 카드 가져가는 부분에서 다운타임이 좀 있어서 4인 기준 45분~1시간은 잡아야 할 것 같다. 벌점을 멕이는 게임류라 호불호가 있을 수 있음.
닭털 (ChickenFeather)
캐슬 콤보
어린이도 함께할 수 있는 꿈나무용 전략게임... 쉬운데!!! 심오하다고!!!!
Meri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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