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공원 서밋에디션
일주일만에 받았어요 결제하고 그날 아침일찍 바로 보내주더라구요
가격 116073원
배대지 23885원


이거 카드 찢어질까봐 조마조마

제가 2천번대인거 봐선 랜덤박스인가봐요

주머니가 생각보다 되게 작더라구요


여유가 거의 없는데 소프트슬리브 해도 괜찮을지 의문
사실 의문이 아니라 안될거라 확신

저 뽈록한거.. 잘라버려야겠다 그럼 작은 카드는 가능할지도?
1판과 비교하면 카드 일러스트는 1판에 이쁜카드가 많은 것 같고 나머지는 2판이 괜찮아요
토큰 같은 경우에는 1판 프린팅도 선으로만 되어있긴 했지만 2판 토큰이 너무 단순한 것 같아서 사기 전엔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약간 귀여운 느낌이 있어서 더 괜찮은 것 같네요
캠프파이어는 타일에서 토큰으로 바뀐게 너무 귀여워요
각지지 않고 동글동글한 느낌이라 더 좋은듯
4시즌에서 3시즌으로 바뀌었는데 늘어지지 않고 딱 좋은 것 같아요 그전에는 늘어지는 느낌도 없잖아 있어서 별로였거든요
매커니즘은 크게 달라지지는 않지만 장비가 추가되면서 개인적으로 1판보다 재밌었어요 특히 어디 방문하면 장비에서 추가로 뭘 주는데 그 방문지를 맞춰서 장비들을 가져오면, 예로들어서 숲 트레킹으로 가면 야생동물 받기, 공원 예약 등 있어서 좀 더 여유로워졌어요. 자원만 남아돌고 공원 방문이나 사진찍기가 한정적이라면 별로겠지만 물통채우기 액션이나 캠핑으로 자원 바꿀 수 있는 선택지가 많아서 자원이 남아돌진 않았어요
세팅은 비슷하면서 그전보다 조금 더 생겼지만 시즌 종료때미다 트레킹 타일 하나씩 추가하고 섞어서 다시 깔고 하는게 좀 귀찮았는데 주머니에 다 넣고 몇번 흔들어서 다시 깔고 하니 훨씬 괜찮더라구요
2인플에서 테디 레인저가 있어서 2인플도 나쁘지 않았어요
ai 작동 방식이 간단해서 좋았어요
전체적으로 저는 2판이 더 나은 것 같은데 긱 후기보면 다운그레이드라고 별로라 하더라구요 제가 겜알못이라 저는 재밌게 했어요














































섬동네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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