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브레인푸딩입니다.
어제는 새로 오신 분도 있고 예전 지인분들도 오셔서 새로운 조합으로 재밌게 하루를 보냈습니다
항상 오셔서 예전 게임을 꺼내드는 형님의 게임은 '마하라자'
예전 게임의 진수 중 하나인 이 겜은 룰은 단순한데 이것저것 생각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돈으로 모든 것을 할 수 있지만 돈 모으는 것이 힘들고 계획이 어그러지면 다른 사람들에게 이익이
돌아가는 점들이 좋더군요.
두 번째는 보드피아의 눈물인 '크리스탈 팰리스' 입니다.
19세기 만국박람회가 배경입니다. 지식인을 불러들이고 그들의 발명품을 모으는 겜인데 이 겜의
특이점은 주사위액션입니다.
주사위액션은 '트루아' '로렌초' 와 같은 겜도 있지만 '크리스탈 팰리스'에서는 주사위값을 자신이
정하여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죠. 굴리는 맛에서
주사위값만큼 돈을 지불해야 하지만
다음분이 올때까지 시간이 있어서 '모이터러'를 돌렸습니다. 사진이 없는데 처음 하시는 분이 잘 하셨어요
아래 사진은 모두가 아는 '캐스캐디아' 입니다. 새로오신분이 집에 게임은 많은데 해 볼 시간이 없었다고
하셔서 꺼내었습니다. 이 겜은 동물점수는 비슷해지나 지형점수에서 승부가 나는 것 같습니다.
쉬어가는 페이지로 '트랜스 아메리카'를 돌렸는데 한 분이 너무 잘 하기도 하고, 이 겜도 예전겜이라
재미는 분명 있었는데 이 날따라 싱겁게 느꺼져서 2라운드 후 접었습니다. 제 의견이 잘 반영되더군요.
다음은 '엘그란데'를 또 하고 싶다는 의견이 있어서 꺼내들었습니다.
5인이 하였는데 마지막엔 피규어를 거의 다 사용하는 상황이 발생하더군요.
역시나 안정적으로 점수를 먹은 노란색이 이기게 되더군요.
12시부터 밤10시까지 쉼 없이 달렸네요. 다음번 모임때 또 뵙겠습니다.
P.S
'세티'가 테라포밍마스 급이라 소문이 있던데 얼른 해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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