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끔 여자친구와 2인플을 하긴 하지만 현실적으로 1인플이 대부분이라서 게임을 로빈슨 포함 3개 남기고 처분중입니다.
로빈슨을 구매하기 전 룰이 구식이다, 주빨망이다 등등 후기를 보고 구매를 망설였는데 막상 사보니 너무 만족입니다.
일단 테마가 잘 살아 있다는 점이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일꾼을 하나 두면 주사위를 굴리는데 그 확률도 나름 합리적이고
1인플로 했을 때 프라이데이가 다른 카드의 영향을 안받아도 말다툼이라는 이벤트 영향을 받는 것도 맘에들었습니다.
물론 아직 조난자들 시나리오를 2트째 클리어를 못하고 있긴 합니다 ㅋㅋ;;
1인플만 할꺼라서 피아 일반 CE에 프로모 세트만 구매했는데 딱 좋은 것 같습니다.
주머니도 하나 주고 라운드마커 스티커랑 시나3용 제니 스티커도 주니 정말 좋네요! 현실적으로 모험서가 있으면
좋지만 그거 다 못할것 같습니다. 이미 프로모시나 합치면 10개가 넘네요 ㅎㅎ
엄청 전략적으로 플레이하고 싶은 사람들에겐 별로일지 모르지만 그냥 운명에 맡기는 플레이에 몰입이 가능하다면
정말 갓겜이 맞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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