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장의 카드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독창적인 카드게임입니다.
특히 카드를 뒤집는 개념이 즐거웠습니다.
어느 쪽 면으로 통일할 것인가하는 고민거리도 즐거웠습니다.
정말 짧은 시간으로 간단하지만 소소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너무나도 카드순서의 랜덤성에 따라 플레이의 즐거움이 정해지는 것 같습니다.
어떤 때는 조금 연계성을 생각함으로 약간의 즐거움이 있는 반면, 어떤 경우에는 너무 쉽게 끝나버리기도(마지막 테스트의 경우 1분도 안 걸린듯)...
9장의 카드로서는 최적이긴 하겠지만, 조금 더 보안해서 퍼즐성을 조금 더 올린다면 더 즐거울 듯 합니다.
카드의 캐릭터 면에 카드 효과를 UI화 한다면 더 좋을 듯 합니다. 카드 설명이 하단에 있어 한 손에 잡는 의미가 없었습니다.
결론: 단 9장만의 카드로 즐길 수 있는 독창적인 카드게임




































Darphin
성남보겜러
회색의망토
에밀리
위치스브루
skeil
불광불급
황치타
jminco
개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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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ward Elric
려눅
닭털 (ChickenFeather)
시너빈
Zhang8samo
멍멍기사